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세글자 - 모성애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세글자 - 모성애

Posted at 2013.04.12 23:19 | Posted in 세상속생각/세상엿보기

 

 

 

이 세상을 만들고 이끌어 온 가장 위대하고 훌륭한 세글자.......

 

 

 

멕시코만 기름 유출 사고로 기름 범벅이 된 자기 새끼를 보며 눈물 흘리는 바다사자.

하지만 새끼는 결국 얼마 되지 않아 호흡 장애로 죽었다는군요.

 

 

 

시장에서 큰 개 한마리가 자기 새끼에게 접근하자 온몸을 던져 필사적으로 개와 싸워 자기 새끼를 구한 엄마원숭이.

 

 

 

 

나무 아래로 떨어진 새끼 청솔모를 개가 해하려하자 목숨을 다해 필사적으로 새끼를 구한 엄마청솔모.

 

 

 

 

중국 쓰촨성 지진 당시 젓가락을 잡은 채 피할 틈도 없는 상황에서 아기를 껴 안고 죽어있는 어느 어머니의 시신

 

그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 가장 위대한 세글자는 바로 모성애 입니다.

 

 

 

 

 

생선을 팔던 엄마가 아가를 안아주지 못하고 손을 뒤로 한 채 젖을 먹이는 이유는
손에 비린내가 나서 아이가 싫어할까봐서 입니다.

 

 

 

어머니는 원래 아무리 고된 일을 해도 전혀 힘들지 않은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내가 업혀 있으면 어머니도 편한줄 만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뚝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 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 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 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썩여도 끄떡없는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 싶다.
외할머니 보고 싶다, 그것이 그냥 넋두리인 줄만
알았는데...

 

한밤 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죽여 울던
어머니를 본 후론

 

아!

 

어머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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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인상적인 글에 콧등이 시큰해 지내요.

정말 어머니에게 그러면 안 되는데 말이죠.

다시 한번 반성을 하게 되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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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김장훈씨가 말했던 독도가 일본땅인 10가지 이유에 대한 반박라디오스타에서 김장훈씨가 말했던 독도가 일본땅인 10가지 이유에 대한 반박

Posted at 2012.08.30 11:54 | Posted in 세상속생각/세상엿보기

 

 

2012년8월29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장훈, 서경덕씨가 출연했었죠

 

서경덕 교수는 독도의 경우에는 지리적, 역사적, 국제법상으로도 우리 나라 땅이라고 말을 했고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알릴 때에도 독도는 우리땅!!

이라고 하기 보다는 아름다운 한국은 아름다운 섬이 많다 ...라고 하면서

독도, 울릉도 등을 소개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그렇게 광고하고 있다고 하네요

 

역시 그리고 독도문제의 경우에는 원래 우리나라 땅이기 때문에 우리가 대응할 필요가 없고

만약 대응한다면 김장훈씨의 경우에는

일본에서 주장하는 것들이 10가지 정도가 되는데 거기에 다 우리는 반박할 수 있다며

그조항들을 외워서 반박해야 한다고 해서

구체적으로 다 나와있다는 그 10가지 반박을 한번 찾아봤습니다.

 

외교부 홈페이지에 각국의 언어로 번역을 해놓았군요..

 

http://www.mofat.go.kr/mofat/popup/2011_dokdo/2011_dokdohistory.pdf

 

독도는 우리땅이기 때문에 우리땅이죠. 그렇기 때문에 일본땅이 왜 아닌지도 알아야한다는 것을 김장훈씨는 말씀하시는 듯하네요.

정말 두분께서 독도를 위해 많은 일을 하시는데 대하여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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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일본땅인 10가지 이유에 대한 반박


1. 일본은 오래 전부터 다케시마 즉 독도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었다.
반박 : 요나고정 주민이 울릉도로 가는 도중에 발견돼 마쓰시마라고 불렀다.
그러나 이는 제한된 관계자 이외에는 알려지지 않았고, 일본 막부도 1696년 울릉도로 항해 하는것을 금지 명령을 내릴때까지 그 존재를 알지 못했다.


2. 한국이 오래 전부터 독도를 인식하고 있었다는 근거는 없다.
반박 : 우산국이었던 울릉도가 신라에 복속된 512년에 우산국(울릉도) 그리고 우산도(독도)에 포함된 것은 당연한 것이다.


3. 일본은 울릉도로 건너가는 배의 정박지 및 고기잡이 중간 기지로서 독도를 이용했으며 17세기 중반에는 독도의 영유권을 확립했다.
반박 : 일본 어부들이 매년 한 차례씩 일본 막부에 독도에 있는 강치 및 전복, 해삼등을 잡을수 있도록 일본 막부에 요청했는 문서가 있지만 5월 16일 이라는 날짜만 있을뿐 연호는 적혀 있지 않다.


4. 일본은 17세기말 울릉도 항해를 금지했지만 독도 항해는 금지 하지 않았다.
반박 : 일본 막부의 울릉도 항해는 돗토리현 관계자에게만 금지 하였고 단순히 울릉도로 가는 도중에 들르는 독도에 대해서는 언급할 필요가 없었다.


5. 한국이 주장의 근거로 이용되는 안용복의 진술에 많은 의문점이 있다.
반박 : 일본에 배포한 자료에는 안용복이 1696년에 2번째로 독도에 들어간 사실만 적고 있다.
그해 1월 일본 막부가 일본인들의 울릉도 출입을 금지했기 때문에 안용복이 울릉도에 다수의 일본인이 있었다는 일본측의 자료와 다르다.


6. 일본정부는 1905년 독도를 시마네현에 편입해 영유하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반박 : 1905년 당시 일본 외무성 정무국장이던 야마자 엔지로가 "지금이야말로 독도 편입을 급히 요구하게 되었다. 독도에 망루를 세우고, 무선 혹은 해저 전선을 설치하면 적함을 감시하는데 요긴하게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즉 이것은 일본이 러시아의 전쟁에 대비해 독도를 강탈해야 한다는 발언이다.


7.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 기초 과정에서 한국은 일본이 포기해야 할 영토로 독도를 포함시키도록 요청했지만, 미국은 이를 거부했다.
반박 : 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은 독도에 대해 일본령으로 명기하지 않았다. 미국은 한국과 일본 양국간의 분쟁에 말려들고 싶지 않다는 기본 자세로 하고 있다.

8. 독도는 1952년 주일 미군의 폭격 훈련지역으로 지정돼 일본 영토로 다뤄진 것은 명확하다
반박 : 하지만 1년도 되지 않아 1953년도에 해제됐다. 한국 정부가 1952년 2월 17일에 미군의 폭격 훈련지역에 독도가 지정된 것을 철회 하라고 요구하였고 미국은 이를 승인 하였다.


9.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어, 우리 일본으로서는 엄중하게 항의하고 있다
반박 : 일본 정부는 한국의 독도 점령이 왜 불법인가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적지 않고 있다.
한국정부는 1945년 미 군정청으로부터 독도를 승계해오고 있다.

 

10. 일본은 독도 영유권에 관한 해결을 국제사법재판소에 의뢰할 것을 제안했지만, 한국 정부가 이것을 거부하고 있다.
반박 : 한국정부의 입장은 독도에 대한 영토권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으며. 이 권리에 대한 확인을 국제사법재판소에 구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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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교숙제에 꼭 필요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참고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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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의 올림픽 변천사를 깨닫게 해준 사진56년의 올림픽 변천사를 깨닫게 해준 사진

Posted at 2012.08.21 02:06 | Posted in 세상속생각/신기한세상

 

 

 

56년 길다면 긴시간이고 짧다면 짧은 시간.

 

한장면의 비교로 와 저렇게나 발전이 가능해졌나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얼마나 경쟁하고 노력했으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저렇게나 차이가 날수 있을까??

 

정말 다시한번 대단하다라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앞으로 56년 뒤에는 저 정도 차이가 나지는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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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없던 시절의 놀이들컴퓨터 없던 시절의 놀이들

Posted at 2012.08.21 01:39 | Posted in 세상속생각/세상엿보기

 

 

그리 오래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이제는 정말 옛날의 놀이가 된것 같은 느낌.

다마고찌, 스카이콩콩, 두더지, 딱지치기, 부루마블......등.....등.....

80~90년대에 유년시절을 살았던 사람들중에 저중 하나 안해본사람은 없을 듯하다.

지금의 아이들은 저게 무슨 재미가 있어라고 말할지는 모르겠지만,

옷을 더럽혀가면 해가 질때까지 술레잡기부터 잣치기,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등.....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동네아이들과 놀았던 기억.....

어찌보면 컴퓨터가 없던 시절 우리는 더 창의적인 놀이들을 하지 않았던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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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올림픽 대한민국 메달 집계역대 올림픽 대한민국 메달 집계

Posted at 2012.08.09 13:00 | Posted in 세상속생각/세상엿보기

 

 

 

 

 

 

14회 런던 올림픽 (1948)

지금과 같은 런던 올림픽이지만 정말 옛날이죠.

우리나라가 처음 올림픽의 문에 발을 디뎠습니다.

금메달 : 0

은메달 : 0

동메달 : 2

(59 개국 중 32위)

 

15회 헬싱키 올림픽 (1952)

1952년, 남북전쟁 중에 참가한 올림픽에서의 값진 메달이었습니다.

비록 금, 은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대한민국의 존재를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했죠.

금메달 : 0

은메달 : 0

동메달 : 2

(69개국 중 37위)

 

16회 멜버른 올림픽 (1956)

우리나라 올림픽 역사상 처음 은메달을 땄습니다.

금메달은 아직 보이지 않지만 은메달 하나로 순위가 많이 올랐네요.

금메달 : 0

은메달 : 1

동메달 : 1

(72개국 중 27위)

 

17회 로마 올림픽 (1960)

ㅠㅠ

금메달 : 0

은메달 : 0

동메달 : 0

(83개국 참여 ㅠㅠ)

 

18회 동경 올림픽 (1964)

일본에서 개최된 올림픽으로 일본이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도 은메달을 2개나 땄습니다. 메달 총합 갯수도 3개로 늘었고요.

금메달 : 0

은메달 : 2

동메달 : 1

(93개국 중 26위 / 이때 일본은 3위를 기록했습니다)

 

19회 멕시코시티 올림픽 (1968)

지금 우리나라가 기록하는 메달 갯수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미미한 숫자

하지만 이때에는 은메달 하나가 정말 값졌겠죠.

금메달 : 0

은메달 : 1

동메달 : 1

(112개국 중 36위)

 

20회 뮌헨 올림픽 (1972)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메달은 여전히 미미합니다.

금메달 : 0

은메달 : 1

동메달 :

(121개국 중 33위)

 

21회 몬트리올 올림픽 (1976)

드디어 금메달을 땄습니다.

메달 숫자도 5개가 됐습니다. 엄청나게 증가한 기록입니다.

처음으로 우리나라가 20위권에 기록됐습니다.

금메달 : 1

은메달 : 1

동메달 : 4

(92개국 중 19위)

 

22회 모스크바 올림픽 (1980)

이 당시는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었는데

공산진영인 소련의 모스크바에서 올림픽이 개최되자 자유진영인 나라에서 참가를 거부하게 됩니다.

역시 자유진영인 대한민국도 참가를 하지 않았죠.

결국 올림픽에 참가한 나라는 총 80개국이었고, 1등은 소련, 2등은 동독, 3등은 불가리아가 차지하게 됩니다.

 

23회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1984)

메달을 엄청나게 많이 땄습니다. 여태까지의 메달을 모두 합친 기록보다 좋은 기록입니다. 10위권을 기록했네요.

이 올림픽에는 위 모스크바 올림픽과 마찬가지로 공산진영 쪽에서 참여를 거부하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딴 메달은 거짓이 아니었다는 걸 다음 올림픽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금메달 : 6

은메달 : 6

동메달 : 7

(140개국 중 10위)

 

24회 서울 올림픽 (1988)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올림픽입니다. 서울 올림픽보다 88올림픽으로 더 많이 기억하는 이 올림픽은

베이징 올림픽 때까지 우리나라가 가장 많은 수의 금메달과 메달 합계를 기록했던 올림픽입니다.

참가국도 무려 159개국으로 매우 성공적인 올림픽이었으며 이 작은 땅덩어리의 우리나라는 굉장히 높은 순위를 당당하게기록하게 딥니다.

금메달 : 12

은메달 : 10

동메달 : 11

(159개국 중 4위)

 

25회 바르셀로나 올림픽 (1992)

우리나라도 올림픽 강국이 되었습니다.

금메달 : 12

은메달 : 5

동메달 : 12

(169개국 중 7위)

 

26회 애틀랜타 올림픽 (1996)

올림픽 참가국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순위는 큰 변동이 없습니다.

금메달 : 7

은메달 : 15

동메달 : 5

(197개국 중 10위)

 

27회 시드니 올림픽 (2000)

금메달 : 8

은메달 : 10

동메달 : 10

(199개국 중 12위)

 

28회 아테네 올림픽 (2004)

200개가 넘는 나라가 참가, 우리나라는 당당히 10위권에 진입합니다.

금메달 : 9

은메달 : 12

동메달 : 9

(201개국 중 9위)

 

29회 베이징 올림픽 (2008)

우리나라 역사상 금메달을 가장 많이 딴 올림픽입니다.

극적인 장면도 많이 연출됐고 세계적인 스타들이 많이 탄생했습니다.

금메달 : 13

은메달 : 10

동메달 : 8

(204개국 중 7위)

 

30회 런던 올림픽 (2012)

 

사실 아쉽게 메달을 놓친 경기가 많아서 많은 분들이 올해 금메달이 좀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 태권도도 시작하지 않은 시점에서 금메달이 12개입니다.

작년 올림픽 때에도 목표 금메달 갯수가 10개였고요. (13개 땄지만)

하루에 1~2개씩 금메달이 들어오고 있는 것을 보면 내가 딴 메달도 아닌데도 마음이 흡족하네요.

 

정말 작은 국토에서 많지 않은 인구를 가지고 스포츠로 10위안에 들수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참 대단한거 같습니다.

역대 메달을 봐도 정말 많을 발전을 했음을 알 수 있구요.

 

메달을 따든 못하든 4년동안 피땀흘리며 고생한 태극전사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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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동피랑’ 동피랑 제3회 벽화공모전 우수작 선정‘땡큐 동피랑’ 동피랑 제3회 벽화공모전 우수작 선정

Posted at 2012.05.15 16:43 | Posted in 세상속생각/통영이야기

5월14일, 푸른통영21 동피랑특위 위원들과 동피랑 주민협의회가 3차 벽화전 심사에 나섰습니다.
70점이 넘는 그림을 모두 둘러보고,
심사기준은 미학적 관점보다는 '땡큐 동피랑'의 취지에 맞는가,
마을만들기의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했는가,
방문객들과 주민들의 만족도는 충족되는가,
정도의 기준을 가지고 둘러보았다는군요.

이번에는 예산부족으로 1개팀에 대해서 대상(상금 100만원)을 드리기로 하였는데 모아진 결과는 공동수상으로 하자는 결정이 내려졌다는군요.
스위치팀(서울)의 '천사의 날개', 울라봉팀(통영)의 '등대'가 그 대상이라고 합니다.

 

 

DSC-W330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4.7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2:05:07 14:02:38

 

 

 

 

 

 

 

 

DSC-W33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6.7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2:05:07 14: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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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택배 경험담불친절한 택배 경험담

Posted at 2012.05.08 09:12 | Posted in 세상속생각/세상엿보기

 

지난 5얼1일 주문하고 오늘(5월7일) 오후에나 도착한 택배.
정확히 일주일만이네요

요새는 왠만하면 하루나 이틀만에 온다던데..

내 배달물품이 너무 작았나? 그래서 안보였던것일까?

토요일도 택배를 하는데 정말 어디에서 묵혔다 온건지 궁금해지네요

 

여기가 끝이 아니네요
늦게오는것도기분나쁜데 전화 한통오더니 수위실에 맡겨놓을테니 가져가랍니다.

나 참 어이가 없어서. 뻔히 사무실 주소지를 정확히 적어놨는데 수위실로 내려와서 가져가랍니다.
업무도 있었고 내려가기 곤란해서 3층 사무실까지 가져다 달라하니,
지금 배달 물품도 많고 제 배달물품은 크기와 무게가 얼마안되니 수위실에서 놓고 가버리시네요.

이건 무슨 경우인지.

늦은것도 기분나쁜데 거의 반 명령조로 수위실에서 가져가라니 원~.
판매자 분에게는 미안하지만 앞으로 대X통운 택배를 이용하는 판매자는 절대 주문 안해야겠네요.

 

물론 택배회사에 온라인으로 물만사항을 넣을수는 있겠지만 그럼 뭐합니까?

본질이 바뀌지 않는데.

제발 한두분 때문에 전체가 욕을 먹게하는 이런 행동은 이제는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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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동피랑’ 제3회 벽화전 전국에서 70개팀 170여명 참여‘땡큐 동피랑’ 제3회 벽화전 전국에서 70개팀 170여명 참여

Posted at 2012.03.30 15:15 | Posted in 세상속생각/통영이야기

 

세 번째 열리는 동피랑 벽화전 참여 신청이 마감되었다.
강원도를 비롯한 전북, 서울, 부산, 대구, 진주 등 전국에서 참여 열기가 뜨거웠고 마감을 지난 시각에도 참여 가능여부를 묻는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 
통영의 작가들도 대거 참석율을 보여 동피랑이 통영시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공간임을 확인했다.

참여 작가들의 면면을 보면 주로 그림을 전공한 사람들이 많고, 지역에서는 경상대학교 동아리 에코캠퍼스팀, 통고와 통여고 동아리팀도 참가를 신청했다.

가장 멀리서 오는 팀은 강원도 강릉과 전북 익산팀. 외에도 서울과 안양, 울주와 울산에서도 참가를 신청했다.

2인 이상의 팀을 이루어서 참가하는데 팀별 이름도 재치와 재미가 묻어난다.
소중한 추억팀, 구구단, 울라봉, 고래의 꿈, 미륵산아래, F5, 등록금의 노예, 꿀빵속의 단팥, 초딩삽화가, 4더하기5, 세아이 네바다, 꿈다닥, 말뚝박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지화자 등이다.

 마감이 임박해서 접수된 지원자들의 애끓는 참여소망 메시지도 눈길을 끈다.
통영에 살면서 예술을 꿈꿔왔다, 고3이고 통영에 마지막을 동피랑 벽화에 저희들의 모든 것을 담고 싶어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으니 꼭 선택되기 바란다’

'마감이 끝난 줄 알면서도 신청서를 보낸다, 혹시 빠지는 팀이 있으면 참가하고 싶다''동피랑을 다녀온 미술학도이다, 꼭 그리고 싶다''우리들의 그림이 조금이라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신청한다' 는 등의 간곡한 메일을 보내오기도 했다.

 동피랑에서 열리는 세 번 째 벽화전의 주제는 ‘땡큐 동피랑’이다.  대상 1편에 백만원의 상금도 주어진다. 4월13일 오후2시 통영시청 제2청사 강당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2일까지 10일간에 걸친 벽화축제가 동피랑 언덕에서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22일은 동피랑 벽화마을 주민들과 흥겨운 잔치마당을 열게된다. 다음 벽화전은 2년 후인 2014년 4월에 개최된다.

 관련 문의 : 푸른통영21(055-649-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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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정량동 | 동피랑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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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난번에 갔던 곳 맞지???
  2. 응. 할 시간도 없었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보니... 노력은 하는데 잘 안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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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00 샘플이미지를 보고D800 샘플이미지를 보고

Posted at 2012.03.20 22:22 | Posted in 세상속생각/세상엿보기

2012년2월 니콘의 D4와 함께 세상밖으로 나온 D800.
D800과 함께 나오는 D800e. 둘의 차이점은 로우패스 제거로 인한 해상력의 차이라고 합니다.
그들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스펙이 아닌 결과물들도 하나둘 인터넷상으로 공개 되고 있습니다.

우연히 들러서 본 어마어마한 크기의 사진.
엄청난 3630만 화소수와 7360X4912 해상도 덕분에 RAW포멧으로 촬영한 파일용량은 50mb에 육박하네요.

그 결과물들을 모아 놓은 곳 ( http://nikond4d800.fotopolis.pl/index.php?n=14580&p=0 )

궁금증이 발생하여 허접한 실력으로 그중 몇개의 사진을 100%크롭해 보았습니다(이러면 지름신만 왕림하는데 ㅜㅡ)
전체사진은 사진 용량문제로 리사이즈 하였습니다. 원본 사진을 보고자 하시는 분께서는 위에 링크로^^
그리고 사진은 가급적 클릭하셔서 크게 봐주세요~

리사이즈 원본

NIKON D8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2:03:09 13:39:01

 


뭐 특이해보일것이 없는 사진이죠.
하지만 저 사진의 파란색 부분을 원본 크롭해보면

NIKON D8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2:03:09 13:39:01


저렇게 선명할줄이야. 저 화각에서 찍어놓고 1:1크기로 보면  봉투에 글씨까지 보입니다.
그리고 초상화의 얼굴하며 글자까지.
slr클럽에서 살짝 눈팅을 해보았다더니 이건 50mm로 찍고도 300mm망원 효과를 낼수있다 부터 현미경이 아니냐는 반응까지~
모든 것은 결과물이 말을 해주는거죠. 저는 그저 입이 쩍하고 벌어지네요~
크롭바디를 쓰는 저로서는 그저 좋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역시 풀프레임 바디답게 높은 IOS에서도 멋진 사진을 보여줍니다

리사이즈 하였으며 ISO는 6400

NIKON D8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8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 2012:03:11 19:38:59


파란부분을 크롭해서 보면

NIKON D8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8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 2012:03:11 19:38:59

NIKON D8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8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 2012:03:11 19:38:59


그냥 막눈인 내가 볼때는 너무나도 훌륭합니다.
돈도 없으면서 쓸데없는 지름신은 계속 왕림하시니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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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오오오오 -
    잘시내시죠? ^^ 요즘 다시 사진찍고 다니는데, 지름신이 저도 올려그러는... 데용...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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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통영시 관광객 방문자 수2011년 통영시 관광객 방문자 수

Posted at 2012.02.17 12:54 | Posted in 세상속생각/통영이야기

 

* 총관광지방문객수
- 2011년 6,900,566명,  2010년 6,254,332명 (646,234명 10.3% 증가)


역시 단연 압도적인 케이블카~
욕지와 매물도는 아무래도 1박2일의 영향을 받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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