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나무사랑의 나무

Posted at 2011.08.15 02:02 | Posted in 세상속생각/사랑이야기


길게 늘여진 그림
그리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림
항상 저 밑에서 아니면 겨우시 사다리에 매달려 섞은 동아줄을
댕기 듯 그렇게 사랑을 했넌 나로 기억하는데
그러다 살짝 시작하려 하면두려움이 먼저 앞서버리는 나였는데
사람이라는게 탄력을 받으면 정말 무서울정도로
빠르게 변한다는게 저 사랑이라는건가 보다
곁가지를 치고 부러저버리는 그런 어리석은 사람은
사랑의 열매의 달콤함을 알지 못하리라는 생각도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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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가 싸울 수 밖에 없는 이유남자와 여자가 싸울 수 밖에 없는 이유

Posted at 2010.04.07 23:58 | Posted in 세상속생각/사랑이야기


어느 인터넷 사이트에 일반인이 적어 놓은 글.
남자라면 여자가 왜 화를 내는지 잘 모를 듯 하다.
나또한 글을 읽으면서 여자가 왜 화를 낼까? 라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글쓴이도 남자쪽의 편을 드는 것으로 봐서는 남자분인듯 하다.

대화를 읽어 보면 대화의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화 속 감정이 중요하지 않을까?
어쩌면 흔히 남녀들이 껶는 일반적인 사소한 싸움들 중 하나.
싸움은 저렇게 시작되어서 결론은 여자는 화를 내고
남자는 왜 화가 났는지를 모르는 상황으로 처해버린다.
그리고 그 화는 또 다른 싸움을 부르고
그리고 남자들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른채 싸움의 상황이 싫어서
언발에 오줌누는 격으로 무조건 잘못했다고 빈다.
그리고 여자는 그런 남자를 다시 용서의 이유를 물으며 2차전쟁을 준비하고.

글을 읽어보면 남자가 잘 한것도 그렇다고 여자가 잘 한것도 없다.
내가 남자라 여자의 심리는 잘 모르겠지만,
어쩌면 여자는 남자에게 "내가 지금 너한테 갈께"이 한마디를 기다렸던 것 같은데......
그냥 남자가 가서 봐주었더라면 저런 소모적인 싸움은 없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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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맞아요.
    분명 여자는 "내가 지금 그리로 갈게"를 기다렸을꺼예요.
  2. 꽃보다현금
    참.... 원하는 입맛도 가지가지라서 남자들은 여자들 비위 맞추면서 살기도 힘들겠네요.
    남자가 백수라면 저런 일 있을 때마다 직접 여자친구한테 가 주겠죠.
    무슨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의 5분대기조예요?
    내가 지금 그리로 갈게를 바라긴 개똥 싸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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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 대한 몇가지 어록들여자에 대한 몇가지 어록들

Posted at 2010.04.04 20:29 | Posted in 세상속생각/사랑이야기

 

여자가 친구만을 원한다고 말할때,
그녀가 요구하는건 당신의 시간, 돈 그리고 그녀를 꼬시기 위한 노력이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 로라 슬레징어

처음으로 미인을 꽃에 비유한 사람은 천재이지만,
두 번째 다시 같은 말을 한 인간은 바보이다.
- 볼테르

왜 미인은 늘 쓸모 없는 남자와 결혼하는 것일까?
현명한 남자는 미인과 결혼하지 않기 때문이다.
-W.S 몸

미인은, 눈에는 극락, 마음에는 지옥, 돈주머니에는 연옥을 가진다.
- B.L.B 퐃트넬

미인이라는 것은, 처음 보았을 때는 대단히 좋은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사흘이나 계속하여 집에 머무른다면 누가 또 그것을 보려 들 것인가.
- G.B. 쇼

여자는 남자의 공격을 처음에는 필사적으로 막으려 들고,
그 다음부터는 남자의 퇴각을 필사적으로 막으려 든다.
- 와일드

여인들이 애인의 죽음을 슬퍼하는 것은 애인의 죽음을 슬퍼해서가 아니라,
이처럼 충실한 자신은 다시 새로운 애인을 얻을 자격이 있는 여자라는 사실을
남에게 과시하기 위해서이다.
- 메레

대부분 여인들의 허리는 무척 가늘지만, 그들의 욕망은 수천 마일이다.
- 터너

여자의 결점을 알려면, 그녀의 여자친구 앞에서 그녀를 칭찬해 보아라.
- 프랭클린

신이 여자를 창조하였다.
그리고 정말로 그 순간부터 지루함이 끝났으나
다른 여러 가지도 똑같이 끝났다.
- 니체

여자는 혀부터 만들어진 것 같다.
마치 여우가 꼬리부터 만들어진 것처럼.
- 프랑스 속담

여자는 지옥의 문이다.
- 제롬

여자는 완성에 가까운 악마이다.
- 빅토르 위고

여자란 머리카락은 길어도 사상은 짧은 동물이다.
- 쇼펜하우어

남자란 거짓말 나라의 서민이지만, 여자는 그곳의 귀족이다.
- A. 에르망

자신의 체면을 손상시킬 만한 휘험에 봉착하면 여성의 마음은 얼어붙는다.
그러나 여성이 대담하게 음모를 착수하게 되면,
그녕의 용기는 절대로 꺾이지 않는다.
- 쥬브날

여성에게 성격이 없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매일 새로운 성격이 그녀들에게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 하니네

강도는 당신의 돈이나 생명 중 하나를 요구한다.
그러나 여자는 그 양쪽을 다 요구한다.
- 버틀러

이 세상에 여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세가지 요소는 이해와 쾌락과 허영심이다.
- 디드로

여성이란, 표적을 노려서 소면 맞히지 못하지만
눈을 감고 무작정 쏘아 대면 대게는 명중시키는 존재이다.
- 게이트 비긴

남자의 눈물은 상대방을 괴롭혔다는 후회의 눈물이지만,
여인의 눈물은 상대방을 추분히 괴롭히지 못했다는 생각에서 흘리게 된다.
- 니체

거짓말쟁이가 아닌 여성도 어딘가에 몇 사람은 있을것이다.
- 서머셋 몸

어쩌면 여자란 남자가 끝내 문명화시킬수 없는 존재일지도 모른다.
- 메러디즈

여자를 정복한다는 것은 흉폭한 야수를 다루기보다 훨씬 어렵다.
- 아리스토파네스

여자들은 꾀가 많지만 항상 주관적이기 때문에 진정한 천재는 나올 수 없다.
- 쇼펜하우어

여인들이 혼자 있을 때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를 남자들이 안다면,
남자들은 결코 결혼 같은 것은 하지 않을 것이다.
- O.헨리

여자의 '예스'와 '노우'는 같은 것이다.
거기에 선을 긋는다는 것은 무모한 짓이다.
- 세르반테스

여자의 눈물은 내가 쓰다가 마쳐서 내버린 원고지와도 같다.
- 셰익스피어


일부는 공감하지만 일부는 조금 이해가 안가는 주관적인 글귀들도 보인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성인은 악처를 얻고 있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여자에 대한 그 분들의 어록들은 대체적으로 부정적이다.
사실 내가 아는 여자라는 존재는 조금은 복잡미묘한 면들이 있는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들은 세상을 이해하면서
가장 본인의 가까운 곳이 두는 여자를 이해보려 했는지가 궁금해진다.
내가 여자라는 존재를 다 알지는 못하지만
강하면서도 여리고 여리면서도 강한것이 여자이다.

시대는 달라져도 여자는 달라지지 않는다.
이런면에서 여자라는 존재는 무섭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존경스러운 존재이다.
남자는 여자를 존중하면서도 경계해야 하는 존재라고 한다.

그 수많은 성인들의 말도 좋지만 과거 어느 광고에 나왔던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예요"라는 카피를 역으로 생각하여
여자 또한 남자하기 나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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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경훈
    안녕하세요 트윗을 타고 들어왔다가 트랙백 퍼갑니다. ^^
  2. ㅎㅎ 마지막 말이 진리.
    여자도 남자하기 나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사람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여자든 남자든
  3. 현명한 남자를 만나야할터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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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서로 이성을 평가하는 방법남녀가 서로 이성을 평가하는 방법

Posted at 2010.03.30 00:09 | Posted in 세상속생각/사랑이야기


외국이나 우리나라나 별반 차이가 없나 보다
남자는 머리+유머+돈+외모를 다 갖춰야 되고
여자 외모(looks)가 0점이면,
아무리 머리가 좋고 유머감각이 있어도 0점 이라고 하는듯
남자는 외모에 더하기이고 여자는 외모옆에 곱하기라고 하는것을 보면.

남자는 소개팅 시켜준다고 하니깐 "이쁘냐"로 일관하고
여자는 여러가지를 묻는 CF가 있었듯이.

그림처럼 저런 상황이라면 여자가 살아가기가 힘들까?
아니면 남자가 살아가기가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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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둘다 힘드네요 ㅜㅜ..
  2. 저도 둘다 힘든거 같아요.. 글쓰려고 보니 나그네님이 벌써 '둘다'를 선수치셨네 ㅋㅋ
    • 2010.03.30 20:00 신고 [Edit/Del]
      그래도 저런 조건들 따지다가도 이사람이다 싶으면 모든게 눈에 보이지 않는 콩깍지라는 것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어요^^
  3. 윗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다 힘들어요ㅠ
  4. 음... 남자의 기준은 ....같군요. 외모..ㅋㅋㅋㅋ
    나는 어디 저 멀리 가버려야 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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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데이트에서 딱지 맞기 쉬운 밉상 남녀 유형첫 데이트에서 딱지 맞기 쉬운 밉상 남녀 유형

Posted at 2010.03.24 18:22 | Posted in 세상속생각/사랑이야기



남녀 각각 100명씩 무작위로 앙케이트를 조사한 결과다
주제는 데이트 딱지 맞기 쉬운 밉상남녀 유형.
출처는 정확하지 않음...

딱 봐도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밉상 짓을 하는 구나.

그래도 요즘은 남보원 때문에 밉상녀 1위는 많이 줄었다고 하던데...
흠 나는 밉상남에 걸리는게 없을라나...ㅡ,.ㅡ
명심 또 명심해야겠다.

밉상녀는 1~3위는 이해가는데 복장가지고 머라고 하는 사람은 이해가 안간다.
깔끔하게만 입고나오면 되지 야하게 입던 캐쥬얼이든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고 보는데.

하긴 남자의 심리중 하나가 여자가 돈 쓰는건 싫어하면서 이상하게 자기를 꾸미지 않으면 또 싫어한다.
여자들은 어떡하라고??? 꾸밀려면 당연히 돈쓰는건 당연한데...
흔히 말하는 된장녀, 명품녀만 아니라면 괜찮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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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자부분에서 캐주얼 복장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
    저기서 빠진 부분이 있다면 얘기하는데 들어주는 태도도 빠질 수 없죠
    시계를 자꾸 본다거나~ 등받이에 기댄채 팔짱을 끼고 방어적인 자세로 시종일관 대한다거나
    주위가 산만하거나~ 문자질에 잦은 통화를 한다거나~ 뭐 그런 여자가 젤 짱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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