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 월의 CP+쇼에서 발표될지도 모르는 신제품의 소문을 정리(photorumors)올해 2 월의 CP+쇼에서 발표될지도 모르는 신제품의 소문을 정리(photorumors)

Posted at 2015.01.26 17:13 | Posted in 사진이야기/카메라정보

 

 

 

 

원문: http://photorumors.com/2015/01/25/2015-cp-rumors-roundup/

 

 

2015 CP+ rumors roundup

 

 

Here is a quick recap on what is expected/rumored to be announced from the major camera and lens manufacturers during the CP+ show that will take place next month (February 12-15, 2015) in Japan:

 

요약

 

photorumors는 올해 2 월의 CP+쇼에서 발표될지도 모르는 신제품의 소문을 정리했다.

Nikon will announce a new D7200, Nikon 1 J5 mirrorless and several new Coolpix cameras.

 

니콘: 새로운 D7200와 Nikon 1 J5 미러리스와 새로운 쿨픽스 바디

Leica does not take part of the CP+ show, but a new Monochrom rangefinder is expected to be announced in February/March.

 

라이카: 새로운 Monochrom rangefinder 바디로 예상되는 발표는 2 월아니면 3 월

There are no specific rumors, but Pentax will most likely introduce new Q camera/lenses and probably new Ricoh compact camera(s).

 

펜탁스: 새로운 Q 바디와 렌즈와 새로운 Ricoh 컴팩트 바디

For a while Sigma is rumored to announce new 85mm f/1.4, 24mm f/1.4, 24-70mm f/2 OS HSM and 135mm f/1.8 DG OS lenses.

 

시그마: 새로운 85mm f/1.4, 24mm f/1.4, 24-70mm f/2 OS HSM, 135mm f/1.8 DG OS렌즈

Canon is rumored to announce new Rebel and 5D Mark III successor cameras plus new 11-24 f/4L and 18-300 f/3.5-5.6 lenses.

 

캐논: 새로운 보급기와 5D Mark III 후속기와 새로운 11-24 f/4L, 18-300 f/3.5-5.6렌즈

Zeiss will release two new Loxia wide and tele prime lenses, but the official announcement will probably be later in 2015. I expect to see prototypes at the CP+ show.

 

자이스: 2 개의 새로운 Loxia 와이드 광각 단렌즈와 텔레 망원 단렌즈로 공식발표는 올해말에 있을듯하고 CP+쇼에서는 프로토타입만 공개될듯하다.

Samsung is rumored to announce two new mirrorless cameras: NX500 and NX3300. Other rumors include a new NX Achromatic (black and white) mirrorless camera and new NX lenses.

 

삼성: 새로운 NX500, NX3300, NX Achromatic(black and white)바디와 새로운 NX렌즈

Fuji already announced several new cameras and lenses. I doubt there will be anything else/groundbreaking coming next month.

 

후지필름: 이미 새로운 바디와 렌즈를 벌써 발표했지만 뭔가 다른게 있을지는 2 월은되어야알듯하다.

Panasonic already announced their latest GF7 camera. We may also see a new lens or two.

 

파나소닉: 이미 새로운 GF7바디를 벌써 발표했지만 새로운 1 개나 2 개의 렌즈를 볼지도 모른다.

Anything is possible here - no reliable rumors have surfaced online so far. New FE lenses are almost guaranteed. I personally hope for a new RX2 camera with a curved sensor (I love the RX1, it's a shame that Sony never released a firmware update to speedup the AF).

 

소니: 작년 포토키나에서 개발발표된 새로운 FE렌즈가 공식발표될 예정이다. 나는 곡면센서의 소문이있는 소니 RX2 바디가 발표되기를 희망한다.

Olympus will announce their latest Olympus E-M5II MFT camera with new accessories and a new 14-150mm f/4-5.6 lens. New compact cameras are also expected.

 

올림푸스: 새로운 E-M5II 바디와 새로운 악세서리와 새로운 14-150mm f/4-5.6렌즈가 발표되고 새로운 컴팩트 바디들이 나올 가능성이있다.

Expect the official announcement of the Tokina AT-X PRO SD 24-70mm f/2.8 (IF) FX lens.

 

토키나: Tokina AT-X PRO SD 24-70mm f/2.8 (IF) FX렌즈가 발표될 가능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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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관심선상에는 니콘과 캐논 그리고 시그마의 새로운 내용이 눈에 들어오네요.

 

니콘에서는 D300S의 후속기 대신에 계속해서 D7000시리즈를 밀고 나가나 봅니다.

고객의 리즈를 알기나 하는지 원. D7000시리즈로는 아무래도 크롭센서바디의 프래그쉽을 논하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센서리스인 니콘의 미러리스 ㅡ,.ㅡ 정말 꾸준히도 나옵니다. 수요가 있으니 나온다고 생각을 하는데 너무 아쉽네요. 워낙 니콘을 좋아해서 니콘을 사지만 정말 미러리스는 안습입니다. DX라인의 미러리스를 내줘도 수요층이 충분히 있을듯한데 정말 옹고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ㅠㅠ

 

그리고 캐논에서는 오막삼 후속에 대한 소식이 나오네요. 아무래도 니콘에서 D800이후 D810을 재빠르게 내놓다 보니 여기에 대응하는 느낌인데 이번에는 캐논의 고질적인 센서가 교체되는지가 유저들의 관심이 클듯합니다. 그리고 11-24라는 초광각 렌즈의 소식도 보이네요. 시그마의 12-24보다 광각에서 1미리 더 광활해지는 렌즈인데 거기에 F/4라는 조리개 수치가 놀랍게 만드네요. 니콘의 14-24에 적극 대응하는 모양인데 11미리 광각에 화질 왜곡을 준수하게만 잡아준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어보일듯합니다.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것이 시그마네요. 85.4는 아무래도 아트시리즈로 리뉴얼되야할 시기에 적절히 나오는 듯 합니다. 세가지 중에서도 초미의 관심이 24-70 F/2네요. 소문을 들은것만 한참 전인거 같은데 실현이 가능할지 여부도 정말 궁금하게 만들죠. 저 녀석이 나온다면 저는 아마 단렌즈 정리에 들어갈듯한데 말이죠. 소문만 무성하니 이번에도 혹시나 하고 리스트에 올린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눈이 가는 녀석이 135/2네요. 니콘에서는 정말 있어줬으면하는 화각과 조리개죠. 135DC가 있으나 너무 오래된데다가 요즘 같은 니콘의 고화소에 색수차로 적응을 못하는 유저들이 많다보니 니콘 유저들은 엄청나게 기대하는 렌즈중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소니에서 가장 부러운 렌즈중 하나가 /135ZE라고들 하시더라구요.

 

가능성을 열어둔 글들이니 너무 확신을 금물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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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5300의 이미지와 몇 가지 정보에 대한 루머니콘 D5300의 이미지와 몇 가지 정보에 대한 루머

Posted at 2013.10.16 18:02 | Posted in 사진이야기/니콘이야기

 

독자로부터, 니콘 D5300의 이미지와 몇 가지 정보를 제공받았다.

     니콘 D5300이 곧 발표된다.    

    - 센서는 APS - C 2400 만 화소 로우 레스
    - 화상 처리 엔진은 신형 의 EXPEED 4
    - Wi -Fi 내장
    - AF 는 39 점. 중앙 9 점은 크로스 센서
    - 연사 는 최대 5 프레임 / 초
    - 액정 모니터 는 3.2 형 앵글

    -GPS 내장

    -D7100과 같은 센서

 

출처 ㅣ http://digicame-info.com/2013/10/d5300.html

 

니콘이 곧 신제품을 발표한다고 소문이 있습니다만,이 D5300이 발표되는 것입니까? D5300의 외관 D5200과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만, 펜타 부 마이크의 디자인이 변경되는 것과 렌즈 분리 버튼 아래에 새로운 버튼이 설치되어있는 점이 다르다 것 같습니다.

D5300에 Wi-Fi와 GPS의 탑재는 이전에 해외에서도 소문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은 것 같네요.

 

D5200이 작년 12월경 나온걸로 아는데 정말 빠른 사이클로 나오네요. 와이파이와 GPS의 유무때문에 나오는것 같기는한데.

D610도 욕을 먹고 있는데 그래도 이녀석은 조금 업그레이드 되는 듯하네요. 

D610도 차라리 와이파이나 GPS를 넣었으면 욕이나 덜 먹었을텐데.

요즘 니콘의 행보가 조금 답답하기도 하고 S사를 닮아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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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프레임 컴팩트카메라 소니 RX1의 사양 변경풀프레임 컴팩트카메라 소니 RX1의 사양 변경

Posted at 2012.10.02 22:05 | Posted in 사진이야기/카메라정보

 

 

 

9월 12일 발표 당시 탑재한다고 했던 스틸 촬영 중의 연속 AF(AF-C)가 탑재되지 않는다고 한다.

따라서 스틸 촬영시 사용할 수 있는 포커스모드는 "오토 포커스 (AF)", "다이렉트 메뉴얼 포커스 (DMF)", "수동 초점"(MF)의 3종류가 된다.

또한 동영상 촬영시에만 "AF"에두면 AF-C로 작동한다.

이 변경으로 인해 바디 전면의 포커스 모드 다이얼에서 "C"포지션이 사라진다.

또한, 9 월 23일 폐막한 포토키나 2012의 부스에서는 기존 사양의 비작동 모델을 케이스에 전시 했다.


그리고 셔터속도의 상한을 기존 사양의 1/2, 000초에서, F5.6보다 더 조였을 경우  1/4, 000초 까지 가능하게했다.

새로운 사양에서는 F4 이상으로 조이면 최고 1/3, 200 초, F2 이상에서는 최고 1/2, 000 초 까지 작동하도록 했다.



http://dc.watch.impress.co.jp/docs/news/20121002_5635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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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의 부재는 또하나의 아쉬움을 남져 줄 듯합니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찍을 때 AF-C모드는 상당히 유용하죠.

 

그런데 그걸 없앤다니 이 카메라를 탐내시는 분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일 수도 있겠네요.

 

거기에 셔속 1/4000.. 더더욱 아쉬운것 밝은 조리개 값인 F2에서 1/2000. 이건 무조건 밝은 주광에서는 ND필터를 끼라는 이야기 밖에는 안되는 것 같네요.

 

애초에 컴팩트카메라에 너무 많은 것을 바랬던 것일까요?

 

그래도 가격이 그 정도니깐 어느정도 바라는 스펙이 나오기를 바랬는데.

 

요즘은 루머가 워낙 신빙성이 높은터라 이대로 나온다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 모델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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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왕 렌즈붙박이로 만들것이면 내장ND기능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2. 만약에 변경된다면.. 많이 아쉬운 부분일것 같아요.
    • 2012.10.03 00:34 신고 [Edit/Del]
      기술적인 어떤 부분이 안되는건지 참 안타깝고 아쉽네요.. 소니에서 대박을 만들어줘야 다른 경쟁사들도 긴장을 할텐데 말입니다.
  3. 음.. 그래도 역시..
    FF 디카는 정말 그것만으로도 놀라운 거 같아요.
    • 2012.10.03 00:35 신고 [Edit/Del]
      정말 생각지도 못 했던 부분이죠. 거기에 단가를 올리는 부담을 안고 칼자이즈 렌즈에 풀프레임. 단렌즈와 셔속의 안타까움은 있지만 그래도 정말 대단하고 놀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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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와이파이와 GPS가 탑재된 세계최경량 35mm 풀프레임 DSLR 'EOS 6D'의 루머내장 와이파이와 GPS가 탑재된 세계최경량 35mm 풀프레임 DSLR 'EOS 6D'의 루머

Posted at 2012.09.20 23:36 | Posted in 사진이야기/카메라정보

'최고의 기술로 무장한 캐논의 하반기 전략 신제품들이 몰려온다'

내장 와이파이와 GPS가 탑재된 세계최경량 35mm 풀프레임 DSLR 'EOS 6D'

 

  • 현존하는 풀프레임 DSLR 카메라 중 최경량을 실현한 EOS 6D
  • EOS 6D, 내장 와이파이를 통해 별도의 무선 모바일 어댑터 없이 스마트폰, 태블릿 PC와 연동되는 EOS 최초의 스마트 DSLR
  •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와 캐논의 신개발 이미징 프로세서 DIGIC 5+를 통해 초고화질의 이미지 구현
  • EOS 6D, EOS-1D X와 EOS 5D Mark3에 이어지는 풀프레임 DSLR 카메라 라인업 완성

 

2012:09:20 23:29:46

 

 

 

 

누구나 가지고 싶은 카메라, 세계 최경량 스마트 풀프레임 DSLR 'EOS 6D'

 

신제품 EOS 6D는 풀프레임 CMOS센서를 탑재한 제품 중에서 세계 최경량 바디(2012년 9월 13일 기준)를 구현한 DSLR 카메라다. EOS 6D의 무게는 약 680g으로 EOS 5D Mark3에 비해 약 180g 가벼우며 현존하는 풀프레임 DSLR 카메라 중에서 가장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다. EOS 6D는 새로운 라인업으로 가격, 크기, 무게 등의 부담으로 풀프레임 DSLR 카메라의 사용을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풀프레임 DSLR 카메라는 35mm 필름 사이즈(36.0mm x 24.0mm)와 동일한 크기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렌즈 화각 활용, 심도표현, 고화질에 있어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EOS 6D의 또 다른 특징은 EOS 시리즈 최초로 내장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점이다. 별도의 무선 모바일 어댑터를 구매하지 않고도 촬영한 결과물을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로 전송하는 것이 가능하다. 캐논은 와이파이 기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EOS Remote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이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카메라에 있는 사진을 무선 전송하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저장하고 해당 사진을 선택해 SNS나 이메일로 전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카메라와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도 원격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동영상 촬영은 미지원) 카메라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LCD 화면을 보지 못할 때 스마트폰을 통해 노출의 설정부터 원하는 타이밍에 셔터를 누르는 것까지 가능하다. 가족, 친구들과 단체사진을 찍을 때 혹은 기척을 숨겨야 할 필요가 있는 야생 동물을 촬영할 때 등의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가방 안에 카메라가 있거나, 카메라를 꺼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카메라와 연결해 촬영한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EOS 6D는 와이파이 기능과 함께 EOS 시리즈 최초로 내장 GPS 기능도 탑재했다. '구글맵'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으며 지도상에 GPS로그와 사진을 함께 표시할 수 있다. 카메라 전원을 끌 때 일정 간격으로 위치정보를 저장하기 때문에 촬영지 기록뿐만 아니라 이동경로를 지도에 표기하여 기록하는 것도 가능하다.

 

EOS 6D는 약 2,020만 화소의 신형 CMOS센서와 신개발 이미징 프로세서 DIGIC 5+를 탑재해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모두에서 고화질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신형 엔진을 통해 고감도 촬영시 노이즈도 대폭 억제시켰다. EOS 5D MarkⅢ와 동일하게 상용 감도 100~25600까지 지원하며, 최대 102400까지 확장이 가능해(동영상 촬영 시 상용 감도 100 ~ 12800, 확장시 25600까지 가능)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촬영할 수 있다.

 

신제품 EOS 6D는 '11포인트 (중앙 1포인트 크로스)'의 AF 측거점을 탑재했으며, 초당 최대 약 4.5매의 연속 촬영을 구현해 움직이는 피사체를 놓치지 않고 포착할 수 있다.

 

EOS 6D는 Full HD 동영상 촬영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신형 풀프레임 CMOS 센서와 신개발 이미징 프로세서 DIGIC 5+를 통해 고감도의 동영상 촬영에 있어서도 저노이즈를 구현해 고화질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격자 표시 및 전자 수평계 기능이 지원되어 라이브뷰 촬영시 더욱 편리하게 구도를 잡고 수평을 맞출 수 있다.

 

EOS 6D는 하이 아마추어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소비자의 레벨에 맞추어 촬영을 도와주는 기능을 다수 탑재했다. 다양한 상황에 맞추어 카메라가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씬모드', 어두운 환경에서 화질을 살리고, 노이즈를 줄여주는 '삼각대 없이 야경촬영모드', 역광 사진 촬영을 위해 노출이 다른 3매를 촬영 후 합성하여 최적의 이미지를 만드는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 모드(HDR 역광보정 모드)' 등이 탑재되어 있다.

 

이 밖에도 EOS 6D는 저장 메모리로 SD카드를 사용하며, 촬영한 결과물을 깨끗하고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와이드 3.0형 104만 도트 LCD도 갖췄다.

 

이 날 함께 공개된 콤팩트 카메라 4종도 세분화 된 고객 니즈에 맞춘 개성 강한 제품들이다. 2년 만에 출시한 G시리즈인 '파워샷 G15'는 캐논 콤팩트 카메라 중 가장 빠른 AF 성능을 갖춘 하이엔드 카메라이다. '파워샷 S110'은 와이파이를 통해 스마트 폰, 테블릿 PC와 연동이 가능한 편리를 갖췄다. '파워샷 SX50 HS'는 세계 최초 광학 50배 줌을 통해 초망원 촬영시 최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16배 줌과 HD 동영상 기능을 갖추고 있는 'SX160 IS'는 알카라인 건전지로 작동하기 때문에 여행시 사용이 용이하다.

 

디카 종합 정보: http://www.facebook.com/Dica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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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프레임시장에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되려다 봅니다.

출시시기는 11월. 가격은 원래 280만원대로 나온다고 하던데 220만원대에도 나올 수 있다는 루머도 있습니다.

220만원으로 나온다면 288만원에 발표한 니콘의 D600은 조금 난감한 상황을 맞이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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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DSC-RX1 내부구조소니 DSC-RX1 내부구조

Posted at 2012.09.12 18:09 | Posted in 사진이야기/카메라정보

 

 

DSC-RX1

 

2430만 풀프레임
칼자이스 35mm Sonnar T*렌즈 (비구면3장) F2.0
AF컨트라스트 검출방식
감도 ISO100 ~ 25600 확장시 ( ISO50/64/80)
셔터스피드 1/2000
3인치 122만화소 LCD
배터리포함 본체무게 48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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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 베일을 벗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추가적인 스팩도 루머로 떠돌구요.

정말 풀프레임환경에 컴팩트합니다. 무게가 482g.....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스냅을 찍기에는 정말 편하겠네요.

그런데 스펙 중에 셔터 스피드 1/2000.....이건 조금 아닌듯

일단 정확한 스펙이 나와 봐야 알겠지만 확장 감도를 사용하고 해도 조리개 F2면 밝은 태양광 아래서는 노출부족이 뜰듯한데.

비싼 컴팩트디카를 사용하면서 태양광에 밝은 조리개를 사용하지 못한다면 조금 에러일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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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프레임 CMOS센서의 컴팩트디지털카메라 소니 RX1 제품 사양풀프레임 CMOS센서의 컴팩트디지털카메라 소니 RX1 제품 사양

Posted at 2012.09.10 17:12 | Posted in 사진이야기/카메라정보

소니 RX1의 최초 제품 사양이 있다:

- 2,400만 화소 풀프레임 CMOS 센서
- ISO 범위: 100-25600
- 3 인치 LCD 스크린
- 5 fps
- 49mm 필터 직경을 갖는 Zeiss Sonnar 35mm f/2 렌즈(확실)
- 가격: $2700

앞으로 나올 풀프레임 RX1은 A99와 동일한 2,400만 화소 센서를 사용할 것이며, 가격은 $2700이다. A99처럼 이것은 14 비트 RAW와 100에서 25,600까지의 ISO 범위를 갖는다. 5fps로 촬영 가능하고, 이것은 AVCHD 2.0으로 동영상 기록한다. 바디는 마그네슘으로 만들어졌지만, 방진방적은 아니다. 이것은 A99와 동일한 3 인치 스크린을 가지지만 스마트 3 웨이 틸트 시스템은 없다. 나는 광학식과 전자식 뷰파인더를 포함하는 많은 악세서리들이 있을 것이라고 들었다!

가격 비교: 35mm f/2.0 니콘 렌즈를 포함하는니콘 D800의 가격은 모두 $3350이다. 35mm f/2.0 렌즈를 포함하는 캐논 5D Mark II는 거의 $3800이다. 물론 우리는 사과를 오렌지와 비교하는 것이지만 솔직히... RX1 같은 다른 카메라는 당장 없다! 이 카메라는 경쟁 제품인 후지 X100을 고려하면 너무 비싸다. 그러나 여러분은 RX100과 RX1 사이에 RX10을  위한 여지가 충분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



디카 종합 정보: http://www.facebook.com/Dica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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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프레임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소니 RX1 제품 사양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것이 풀프레임이라는 것.

그리고, 칼자이즈 35/2의 단렌즈를 채용한다는 점.

하지만, 가격이 $2700이라는 점.(대략 한화로 300만원 ㅡㅡ;;;;;;;)

개인적인 생각으로 컴팩트 디지털카메라라면 렌즈교환도 안된다는 이야기 인데,

과연 줌렌즈도 아닌 단렌즈를 들고나온 카메라를 저 비싼값에 지불 할만한 값어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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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400만화소에 풀프레임 욕심나긴 하지만
    가격이 세도 너무 세군요.ㅠㅠ
    • 2012.09.11 09:16 신고 [Edit/Del]
      주머니에 간단히 넣어다닐수 있는 풀프레임의 매력도 있지만 35mm만 쓰기에는 가격이 너무 비싸죠. 하긴 넘사벽 레이카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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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업데이트 된 니콘 D600의 정보추가적으로 업데이트 된 니콘 D600의 정보

Posted at 2012.08.30 18:30 | Posted in 사진이야기/니콘이야기

 

 

 

 

기존에 유출되었던 D600으로 추정되는 사진임을 밝혀드리니 오해 없으시길 바랄께요.

 

추가 D600에 관한 정보 링크 : http://nikonrumors.com/2012/08/30/updated-specifications-for-the-nikon-d600.aspx/


매우 작고 가벼운 바디(Very small and lightweight body)

16비트 이미지 프로세싱(16 bit image processing)

엑스피드 3 프로세서(Expeed 3 processor)

최대 비디오 녹화 시간 - 30분(Maximum video recording: 30 minutes)

내장 마이크 지원(Built-in mic)

19개의 신 모드(19 scene modes)

상부, 후면부 마그네윰 합금 바디(Magnesium alloy only on top and back only)

최고 셔터 스피드 - 1/4000 (Maximum shutter speed of 1/4000)

셔터박스 내구성 - 15만회 (Shutter life: 150,000 cycles (the D800 is rated for 200,000 cy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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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공개되었던 루머 스펙들은 거의 다 맞는 건지 크게 밝혀진 부분은 없습니다.

 

가벼운 보급기라는 점에서 마그네슘 합금도 섞여있는 걸로 봐서는 현재 d7000과 만듦새나 내구성을 유지 할듯 싶네요


한가지 특징이 셔속이 1/4000 이라는 점이죠 

밝은 태양광 아래서 셔속 1/4000은 아무래도 밝은 렌즈를 쓰는데 제약은 있을 듯 생각이 듭니다.

뭐 ND필터를 끼우면 크게 걱정할만 사항은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1/8000이 되지 않는 다는것은 어느 정도 보급기임을 쉽게 알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감도가 100부터 시작이고 확장감도 50까지 지원하니 뭐 셔속에 대한 압박감이 줄어들수도 있겠네요.

 

셔터박스에 대한 내구성도 D800에 비해서 50000컷정도가 차이가 나네요.

그거야 뭐 평균적인거고 워낙 니콘이라는 카메라가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생각을 하니15만컷이라는 부분도 크게 작용하지는 않을 듯합니다.

그리고 가장 민감 하면서도 관심가는 부분이 가격이죠.

예전에 언급되었던 1500달라라는 것을 제차 언급하는 것으로 봐서는 정말 이가격대를 유지한 보급형 풀프레임 DSLR을 출시할 모양이네요.

1500달러면 한화로 170만원 정도 하는데 지금까지의 풀프레임의 가격을 고려할때 카메라에 관심을 가진 분이시라면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나온다고 볼 수 있지요.

아직도 전면 다이얼에 대해서는 미지수입니다. 정말 보급기처럼 한쪽 다이얼만 나올지는 좀 더 신빙성있는 제품사진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니콘루머스 해당 게시물에서는 99% 포토키나에서 나온다고 하네요.

 

어찌 되었던 니콘에서 이번에 큰 사고하니 칠 듯 하네요. 이렇게 루머지만 어느 정도 신빙성 있는 스펙들과 사진들이 떠도는 것을 보면 D600의 출시는 기정 사실화 되는 듯 하고, 나머지 경쟁사인 캐논이나 소니도 긴장하지 않을까 개인적 사견을 내어 봅니다.

 

 

 

- nikon D600 에 대한 다른 루머 정리 링크 http://almove.tistory.com/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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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새로운 보급형 풀프레임 DSLR D600에 대한 루머니콘의 새로운 보급형 풀프레임 DSLR D600에 대한 루머

Posted at 2012.08.24 11:59 | Posted in 사진이야기/니콘이야기

 

 

 

* 사진은 Outdoormac에서 얻은 포토샵으로 만든 또 하나의 진짜 같은 D6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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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이 매우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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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 옥주현, JK김동욱 투입 날 현장분위기 살벌'나는가수다' 옥주현, JK김동욱 투입 날 현장분위기 살벌

Posted at 2011.05.25 23:06 | Posted in 세상속생각/세상엿보기



나는 가수다 23일 녹화 이후 녹화장에서는 높은 음성이 오갔다고 한다

관련기사

다음글은 인터넷에서 어떤분이 현재 나는가수다 당시(2011년5월23일) 녹화장 분위기를 적어 놓은 글

 사건 1)
음악성에 대한 이해가 없었던 신피디는, 기존의 예능 프로와의 차이를 두지 않으려함.
기존에 남아있던 연출진들과 무대, 섭외과정, 진행과정, 편집 등등에서 갈등. 몇몇은 부서이동.
무대에 출연하는 가수들에게도 이런 소식이 들어가게 됨.(그럴수 밖에 없는 시스템)


(사건 2)
애초 출연진들에게 알려진 다음 출연 가수는 JK김동욱씨.
기존 연출진들과의 마찰에도 불구하고, 애초에 음악성이라는 부분과는 관련이 없던 신피디는
원래 자신이 가지고 있던 예능 성향대로 계속 고정시청자들을 잡기위해
단지 임재범과 음색이 비슷한 가수만을 섭외하려고 함. (JK김동욱)

JK김동욱이 가수로서 나쁜건 아니지만
이미 오디션 프로그램 '오페라스타' 에 출연을 했고
임재범 워너비의 대표적인 가수라서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는 가수인데
더군다나 임재범이 현재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 투입시키는건
(아무리 아파서 잠정하차라고 해도)
피디의 무리수
애초에 양희은, 이문세씨등과의 접촉은 사실이 아님.

이 과정 역시 무대에 출연하는 기존 가수들에게 소식이 들어가고, 뒷풀이 자리에서 얘기가 나옴.(갈등 서서히 표출)
결국, 신피디 가수들과의 자리 최대한 피함
(순위 발표를 장기호 교수가 하는 모습으로 단적으로 나타남)


(사건3)
쌀집아저씨에서 신피디로 교체가 결정되면서 이미 옥주현의 출연은 기정사실화
아는 사람은 아는 연줄로 맞닿아 있는 옥주현씨와 신정수 피디
미리 출연을 기정사실화함.

이미 사이가 틀어진 기존 연출진들이 언론에 퍼트려버림.
신정수 피디 수습하려 했으나, 안되자 적극 옹호 인터뷰 자진 요청.
기존 가수들에게도 역시 소식은 고스란히 전달됨


사건 4)
임재범씨와 김연우씨의 하차 후에, 다음 가수로 JK김동욱과 옥주현이 결정됨.
원래 다른 가수들이 투입되는 한 주는, 가수들이 자신의 대표곡을 부르는 공연이 진행되야 하는데

자신의 대표곡이 없는 옥주현씨는
곧바로 미션 곡으로 무대에 오르기를 밀어부침.
임재범이 울부짖고 간 무대에서
제아무리 안하무인 옥주현이라도 핑클 대표곡을 부를 수는 없는 노릇...
결국 기존 가수들이 반발하며, 옥주현씨와 트러블 발생

애초에 옥주현씨 편인 신피디는,
옥주현 뜻대로 (다른 6인 모두 반대) 공연 없이 경연을 바로 기획하며
기존의 룰을 바꿔버림.
그것도 모자라 옥주현 무대에 오케스트라를 무리하게 협연시키려함
+ 나가수 스테이지 위에서 같이 연주했던 밴드 철수 요구

당연히 무식한 부탁에 전스탭 반대 했고
처음에는 연출진들과 신청수 피디의 적극적 설득(오케스트라 사용하지 않겠다는) 등으로 기존 가수들은 일단 넘어가기로 함.


(사건 5)
공연 당일 날, 옥주현씨 오케스트라 연주가들 자리 준비해옴.
오케스트라 안쓰겠다는 약속 뒤집고 뒤통수침

이소라씨가 가장 선배되는 가수로서 옥주현씨에게
이건 이번 공연을 책임해서 맡고 있는 합주 밴드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하며 충고
옥주현씨 듣지 않고 반발. 언쟁 벌임.(이날, 임재범씨는 일직 귀가한 상태)

공연 직전에, 극심한 스트레스에 쌓인 이소라씨 진행 불가.
윤도현씨가 대신 진행 맡음.
(당초 언론에 퍼진 이소라 건강이상은 거짓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은 이소라씨. 결국 최악의 공연을 보여줌
(결국 하위권으로 투표됨)
공연이 끝난 후, 이소라씨와 제작진들(옥주현씨 포함) 크게 언쟁 벌임.


(사건 6)
결국 23일 녹화는 경연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옥주현씨는 5위를 하게됨
그 난리를 치고도 5위(탈락사정권) 밖에 못한 옥주현씨는
곧바로 이어진 다음미션곡 선정에 태클을 걸며 전체회의를 요구
(원래 다음 미션곡은 지정되어 있었고, 단지 몇 개중 고르기만 하면 되는 상황)

결국 전체회의를 열게 되고 옥주현씨는
지나치게 길고 지나치게 강하게 지나치게 억지로
미션곡 수정을 요구
(오페라 노래 부를 수 있게 외국곡을 쓰겠다고 우겼다고 함 - 나가수 암묵적 룰이 번안곡, 해외음악 부르지 않고 우리대중가요를 부르는 것)
결국 여기서도 이소라씨와 강한 언쟁상황 놓임




이런 소문이 밖으로 도는건

1. 경쟁사의 악의적 비방(허위사실유포)
2. 분통터진 현장 스탭들의 될대로 되라식 퍼뜨리기


둘 중 하나일텐데
모든건 일단 루머일 뿐이니 더 지켜봐야겠지요


상황이 어찌되었건 옥주현 - 이소라 언쟁은 사실인듯 ,.
그리고 위의 내용도 상당한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연출, 조연부들의 증언으로는
이프로 한달내로 망하거나 아이돌로 대체될 것이라고 내다보더군요

그런 연장선상에서 오늘 신피디가 인터뷰 자청해서 나와서
나가수 시즌2 아이돌 위주로 가겠다고 개드립 친거겠죠

나가수 관련 기사를 뽑기위해 필사적인 연예부 기자들은
옳타쿠나 싶어서 신피디 말을 경전처럼 배껴서 신나게 기사 뽑는중..

옥주현에 대한 안좋은 시선 알고 있다 <--
나가수 시즌2 개드립 <--
(현역피디가 하고 있는 프로그램 도중에 어떻게 시즌2 이야기를 하는지 이건 정말 개념이 없는 수준이 아니라 자질이 의심됨-어찌보면 극한갈등을 암시하는 근거)

등등이 기사로 엄청 쏟아져나오고 있죠 지금
현재는 김어준씨가 실드까지 쳐주는 기사도 생산되고 있군요



이 글이 악성 루머인지 진실인지 판단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
23일 노래를 미션곡을 불렀는지,
아니면 기존 룰대로 자기 대표곡(혹은 자유곡) 을 부르고 다음주부터 경연인지 지켜보면 됨

첫주에 옥주현이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무대 꾸몄고
결국 5위를 한 것이 맞으면
이 글은 100% 맞는 말이 되겠죠

정말 괜찮은 프로그램이 하나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가슴 아픈 일이다. 노래를 들으며 감동을 하고 거기에 공감하여 마음이 움직이고. 가수가 단지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아닌 자신의 감정을 노래로 풀어내는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려준 프로그램인데. 김영희 PD님 경질 후 한 달간의 휴식기간. 그리고 신정수PD로 교체. 그리고 임재범이라는 좀처럼 방송에서 보기 힘든 가수를 섭외하며 감동의 무대를 보여준 나는 가수다.

그런데 방송도 되지 않은 옥주현이라는 가수에 대해 가타부타 말이 많아지고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저런 루머까지. 만약 저 루머가 사실이라면 참 옥주현이라는 가수 정말 갑갑해지는데. 그리고 나는 가수다가 다시 존폐의 위기에 몰릴지도 모르고 그 동안 확보되던 시청자마저 채널을 돌려버려 정말 멋진 무대를 티비에서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생긴다.

관심이 많은 만큼 스포일러나 각종 루머들이 성행한다는 생각이 든다. 비가와야 땅이 굳어진다지만 저런 루머가 사실이 아니기를 나는 가수다 애청자로서 간절히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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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호
    첫주 자기 대표곡 부르기는 룰이 아닙니다.
    첫 경연주에는 본인이 부르고 싶은 노래를 부르고
    두번째 경연에서는 지정곡을 부르는 것이 룰입니다.
  2. a
    심판이 스트라이크 잡아줬으면 그쪽으로만 계속 던지면 되는건데 꼭 엉뚱한 곳 던저놓고 일단 판정해보자는 pd심보는 도대체 뭔지..
  3.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옥주현이 아무리 소문에 안하무인(?)이라지만 대선배들 사이에서 언쟁을 높인다는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만약에 이것이 사실이라면 옥주현은 영원히 매장되겠죠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옥주현이 대가수들 앞에서 언쟁을 소리높여 언쟁한다는게 말이 될까요?


    가요계 선후배 관계가 얼마나 엄격한데 ....? 아닌가요?

    솔직히 이소라씨도 지나치게 신경이 날카로운면도 있구요

    이런 생각을 갖게한것도 김건모 방송편을 보고난후 편견을 갖게 된거겠죠


    사실이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사건인데 이런식으로 블로그 포스팅하는 자체가 ...


    조중동 찌라시와 틀릴게 먼가요
    • 2011.05.26 06:55 신고 [Edit/Del]
      혹시 제글 끝까지 읽으셨나요???
      저도 저글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 종결녀
      2011.05.26 09:04 신고 [Edit/Del]
      슈스케2 지역예선에서 옥주현씨와 현미씨가 같이 심사를 한적이 있는데 옥주현씨가 현미씨에게 참 무례하더군요. 대 선배님이신데 참 너무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4. 자유인sk
    저 얘기가 어디까지가 사실인지는 모르겠는데 그전에 나온 이야기론 옥주현이 .천일동안을 불렀다는 이야기만 있지
    옥주현이 자기곡을 불럿다는 이야기는 없다는 지금까지로 보면 당연히 히트를 치든 못치든 자신의 대표곡을 부르는게 맞는데 ..참 ..의문투성이라는 ..
  5. 가수들마다 이름들으면 딱 생각나는자기대표곡이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생각이나질않는군요 음 ~~~~
  6. 시나위
    아무리 생각해도 신PD, 김재철의 끄나풀 같은 느낌이 드네요.
  7. 나그네
    이거 확실한 소스를 바탕으로 쓰신건지요?
    괜한 추측 포스팅으로 논란만 가열시키지는 않았으면 하네요.
  8. 황홀해서새벽까지
    1기 때부터 처음은 경연이 아니고 원래 자기 대표곡 부르는 거 아니었나요? 슈스케등에서 보여준 옥씨 과거 행적이나 뜬금없이 파워 경연간 거랑 일정 바꾼 거 이 스포대로면 다 맞아떨어지지 않나요?
  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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