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 김현철연애 - 김현철

Posted at 2011.06.17 18:44 | Posted in 세상속생각/음악이야기



연애 - 김현철

아티스트 : 김현철
곡명 : 연애
작사, 작곡 : 김현철
앨범정보 : 정규, Studio
앨범명 : 7집 어느 누구를 사랑한다는건 미친짓이야  
장르/스타일 : 가요 > 발라드
발매정보 : 1999.05.11 (대한민국) | 도레미미디어
유통(주) : 도레미미디어

정말 유치한 것 같아 내가 하는 모든 얘기가 산다는 게
원래 그런 거라지만 저 푸른 소원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서
님과 함께 살고 싶은 기분이야

누굴 좋아한다는데 이유가 그런 이유가 어딨겠어
그저 어느 누가 맘에 들면 그냥 맘에 드는 거지

나는 날아 날아 올라 그대와 함께 있을 때면 alright
연애하는 기분이란
나는 날아 날아 올라 그대와 함께 있을 때면 alright
정말 좋은 것 같아

사람 일이란 것을 이 세상 어느 누가 알겠어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일이겠지
우리가 이 다음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나는 다시 태어난 듯한 느낌야

가사 출처 : Daum뮤직

저작자 표시
신고

'세상속생각 > 음악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분이 좋아 - 일단은 준석이들  (0) 2011.07.13
내 여친 - 포맨 (4MEN)  (2) 2011.07.04
연애 - 김현철  (2) 2011.06.17
I'm Yours - Jason Mraz  (3) 2011.06.14
보통 - 백지영  (0) 2011.06.07
Lonely - 2NE1 (투애니원)  (0) 2011.05.23
  1. 비밀댓글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아무일도 없었다 - 정엽아무일도 없었다 - 정엽

Posted at 2011.04.09 13:55 | Posted in 세상속생각/음악이야기


 


 

아티스트 : 정엽
곡명 : 아무일도 없었다
작사 : Honeydew'o
작곡 : Honeydew'o
편곡 : Honeydew'o
수록앨범 : 49일 Part.3 (SBS 수목드라마)
곡정보 : O.S.T > 국내 드라마
발매일 : 2011.03.22

 

아무일도 없었다 - 정엽

살며시 눈물이 무심코 흘러와

니가 씻겨 내릴까봐 수 없이 훔쳐내

지울 수 있는데 잊을 수 있는데

너 없는 날 아무리 생각해도 눈물이

아무말도 없었던 니가 떠나간 건

니가아니길 제발


돌아와도 괜찮아 돌아와도 괜찮아

잠시 너와 멀어졌던 꿈일거야

아무 일도 없었다 아무 일도 없었다

이 밤이 지나 깨어나면 다시 너와


맘으로 되뇌여 입으로 되뇌여

너를 잃어 버릴까봐 수없이 되새겨

지울 수 있는데 잊을 수 있는데

너 없는 날 아무리 생각해도 두려워

아무말도 없었던 니가 떠나간 건

니가아니길 제발


돌아와도 괜찮아 돌아와도 괜찮아

잠시 너와 멀어졌던 꿈일거야

아무 일도 없었다 아무 일도 없었다

이 밤이 지나 깨어나면

돌아와도 괜찮아 돌아와도 괜찮아

사랑해 널 아직도 널 제발 제발

아무일도 없었다 아무일도 없었다

이 밤이 지나 깨어나면 다시 너와

가사 출처 : Daum뮤직


정엽의 감성이 너무나도 잘 묻어나는 곡
49일이라는 드라마속 내용과 잘 부합되어 계속 듣게 만드는 곡



저작자 표시
신고

'세상속생각 > 음악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제는 - 홍경민  (0) 2011.04.27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김광석  (4) 2011.04.09
아무일도 없었다 - 정엽  (0) 2011.04.09
낯선사람들 - 낯선사람들  (4) 2011.04.09
추억#1 - 조규찬  (0) 2011.04.09
One In A Million - Bosson  (0) 2011.04.05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낯선사람들 - 낯선사람들낯선사람들 - 낯선사람들

Posted at 2011.04.09 10:50 | Posted in 세상속생각/음악이야기


아티스트 : 낯선사람들(고찬용,이소라,백명석,허은영,신진)
곡명 : 낯선사람들
작사 : 이소라
작곡 : 고찬용
편곡 : 정원영
장르 : 재즈
발매일1993.11 

낯선 사람들 - 낯선사람들


누가 알았어 뭐 우린 어차피 선물로 생각하지
유월의 장미축제 같은 재미
여기 있었어 날 아끼는 세상 있었어
아 이건 TV용으로 긴 show
낯선 그 말이 낯설어 지기도 하지
또 낯선 그말이
느끼는 대로 뜻이 여러모로 달라지곤 하지
낯설은 우리 낯설어 보여도 우리
애써 만나게 됐어
장식용 체리 pizza 위 topping 우린 늘 달리 변해
내일은 더 많이 노래하기 위해
눈떠도 할 일 찾기 흐릿흐릿 했던 날
이젠 멀리 호헤이
높이 있던 세상이 곁에 있네
낯선 그 말이 낯설어지기도 하지
또 낯선 그 말이 그 말이 가진
느낌으로만 오해를 받아
낯설은 우리 낯설어 보여도 우리
애써 만나게 됐어

또 낯선 그 말이
빠라빠빠 빠라빠빠
낯설은 우리 낯설어 보여도 우리
애써 만나게 됐어
낯설은 우리 낯설어 보여도 우리
애써 만나게 됐어
낯설은 우리 낯설어 보여도 우리
애써 만나게 됐어

가사 출처 : Daum뮤직



93년에 발매된 낯선사람들의 '낯선사람들'
어쩌면 낯선사람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낯선느낌이 드는 앨범일지도 모른다.
가사의 전개도 왠지 낯설고 재즈라는 음악장르도 낯설고.
하지만 그 구성원들은 익숙한 사람들이 보이는 그룹.

저작자 표시
신고

'세상속생각 > 음악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김광석  (4) 2011.04.09
아무일도 없었다 - 정엽  (0) 2011.04.09
낯선사람들 - 낯선사람들  (4) 2011.04.09
추억#1 - 조규찬  (0) 2011.04.09
One In A Million - Bosson  (0) 2011.04.05
제발 - 김범수  (2) 2011.03.29
  1. 비밀댓글입니다
  2. 오홓
    노래가 산뜻한게 맘에들어요
  3. 불편한세입자
    슈퍼스타 K3 에서 투개월이란 팀이 부르는 것을 보고 처음 알게된 노래인데 듣기 편하고 좋네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추억#1 - 조규찬추억#1 - 조규찬

Posted at 2011.04.09 10:21 | Posted in 세상속생각/음악이야기



아티스트 : 조규찬
곡명 : 추억#1
작사, 작곡, 편곡 : 조규찬
장르 : 발라드
발매정보 : 1993.12

추억#1 - 조규찬


나에게서 멀어진건 거짓없는 그대 사랑일뿐
난 괜찮아 그대 떠나가도 잊을수 있어 그대 웃음마저도

그대와 함께 바라본 그 하얀구름을 잊을수 있을까
수많은 사람과 그햇살 그향기 마저도 잊을수 있을까

난 괜찮아 그대 떠나가도 오
잊을수 있어 그대 웃음마저도

그대와 함께 거닐던 그 하얀거리를 잊을수 있을까
수많은 얘기와 그눈물 뒷모습 마저도 잊을수 있을까
오 야이야 야

수많은 얘기와 그눈물 뒷모습 마저도
잊을수 있을까 하 뚜룻뚜 우 우

가사 출처 : Daum뮤직

싱어송라이터 조규찬 1집 Since1993에 수록된 곡.
당시 이 앨범의 타이틀곡은 '따뜻했던 커피조차도'라는 곡이었다.
그 노래보다 내 귀를 조용히 자극시켰던 노래가 '추억#1'이 아니였나 생각된다.
듣기에는 편하지만 부르기 힘든 곡.
템포가 느린 탓인지 노래방에서 불렀다가는 왠만해서 본전을 건지기 힘든 노래다.
정말 듣기는 좋은데 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느린 템포때문에 조금은 지겨워할수도 있기 때문에~
저작자 표시
신고

'세상속생각 > 음악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무일도 없었다 - 정엽  (0) 2011.04.09
낯선사람들 - 낯선사람들  (4) 2011.04.09
추억#1 - 조규찬  (0) 2011.04.09
One In A Million - Bosson  (0) 2011.04.05
제발 - 김범수  (2) 2011.03.29
You are my lady - 김건모  (0) 2011.03.29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늦은 후회 - 린늦은 후회 - 린

Posted at 2011.03.29 09:27 | Posted in 세상속생각/음악이야기



아티스트 : 린
곡명 : 늦은 후회
작사 : 양재선
작곡 : 김형석
편곡 : 김형석
앨범정보 : 싱글, 리메이크, 디지털
장르 : 발라드
발매정보 : 2011.01.06


늦은 후회 - 린

얼마나 한참을 서있었는지
멀리 너의 모습 보면서
그 모습 사라질 때까지
너의 발걸음은
움직일 수조차 없었지

내가 어떤 사랑 받았었는지
내가 어떤 아픔 줬는지
이제야 널 보낸 후에야
돌아선 후에야
다시 후회하고 있잖아

떠나간 다른 사람 때문에
비틀거리던 나를
힘들게 지켜주던 널
바라보지 않았지

그렇게 사랑이 온지 몰랐어
기대여 울기만 했잖아
그런 내 눈물이
너의 가슴으로 흘러
아파하는 널 나는 밀어냈었지

사랑은 떠난 후에야 아는지
곁에 두고서 헤맨건지
이제야 알겠어
너에게 기대여 울던
그 순간들이
가장 행복했었던 나를


가사 출처 : Daum뮤직

과거의 보보(강성연)이 불러서 히트했던 노래.
2011 김형석 with Friends-Part. 1 에서 다시 린이 불러 잔잔한 감동을 준다.
원래 원곡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린의 감성으로 다시 부른 이노래는
원 작곡자이자 편곡자인 김형석이 해서 그런지 그 때의 느낌을 뛰어 넘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린의 애절한 목소리와 노래 곡 전체의 흐름이 정말 잘 어우러져
더욱 진한 감동을 주는 곡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작자 표시
신고

'세상속생각 > 음악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발 - 김범수  (2) 2011.03.29
You are my lady - 김건모  (0) 2011.03.29
늦은 후회 - 린  (0) 2011.03.29
짝사랑 _ 정엽  (2) 2011.03.25
Not Going Anywhere _ Keren Ann  (0) 2011.03.25
드디어 공개 된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1) 2011.03.07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하늘을 달리다 - 이적하늘을 달리다 - 이적

Posted at 2010.11.17 21:35 | Posted in 세상속생각/음악이야기


곡이름 :하늘을 달리다
아티스트 : 이적
작사, 작곡, 편곡 : 이적
앨범정보 : 정규, Studio
장르/스타일 : 락
발매정보 : 2003.05.12 (대한민국) | EMI Music Korea
유통 : ㈜로엔엔터테인먼트


하늘을 달리다
- 이적

하늘을 달리다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쫓고 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구원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 수 있다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가사 출처 : Daum뮤직


슈퍼스타k에서 허각이 불러 다시 한번 유명세를 타게 된 그 곡.

다시 들어도 좋다.
7년이 되어가는 곡이지만 시원스러운 이적의 목소리가
과거 패닉시절의 왼손잡이를 연상시키는 곡.
정말 하늘을 달리는 기분이 드는 곡 전체의 느낌과 가사가 적절하게 맞아 떨어지는 곡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세상속생각 > 음악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별일 없이 산다 - 장기하와 얼굴들  (0) 2010.11.23
싸구려 커피 - 장기하  (0) 2010.11.20
하늘을 달리다 - 이적  (0) 2010.11.17
부치지 못한 편지 - DJ DOC  (0) 2010.08.23
오빠 그런 사람 아니다 - DJ DOC  (9) 2010.08.16
얼굴 - 김건모  (14) 2010.07.19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Nothing Better - 정엽 (브라운 아이드 소울 : Brown Eyed Soul)Nothing Better - 정엽 (브라운 아이드 소울 : Brown Eyed Soul)

Posted at 2010.05.03 00:17 | Posted in 세상속생각/음악이야기


곡명 : Nothing Better
아티스트 :  정엽 (브라운 아이드 소울 : Brown Eyed Soul)
작곡 : Eco Bridge, 정엽
작사 :  정엽
앨범명 : The Wind, The Sea, The Rain
발매일 :  2007-10-31
스타일 : 소울 팝 (Soul Pop)
유통사 :  엠넷미디어

Nothing Better - 브라운 아이드 소울(Brown Eyed Soul)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 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랑이 된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안나
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간주)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품에
가만히 안겨 있죠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꾸죠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가사 출처 :
Daum뮤직


브라운아이드소울 2집에 수록된 곡이다.
2007년에 발매된 곡이기는 하지만 어떻게 보면
2009년 서울무림전을 계기로 한번더 알려진 곡이 아닌가 생각된다.

곡의 가사를 살펴보면
과거에 상처입은 사랑을 다른 사랑으로 차츰 치유해간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조심스러운 사랑이 시작되는 설레임을 넘치지도 않게
그리고 모자라지도 않게 무척이나 서정적으로 표현되는 듯하다.

또한 거기에 곡 전체적으로 피아노라는 악기 하나만을 사용하여
보컬의 목소리에 더욱 집중하게 하고,
가사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해주는 듯하다.

정엽 본인도 특히 이 'Nothing Better'라는 곡에  특별한 애착을 느낀다고 한다
이 곡은 가수의 목소리에도 기계음을 넣어 갈수록 일렉트로닉 해지는 최근 음악계에
사람의 감성적인 보컬이 복잡하지 않은 어쿠스틱 사운드 안에서
얼마나 큰 감동을 주는지 느끼게 해 주지 않나 생각된다.

저작자 표시
신고
  1. 오홍, 정엽의 나씽베러는 3년전 노래인데도 불구하고 바로 어제 나온것 같아요, ㅎㅎㅎ
    • 2010.05.03 09:15 신고 [Edit/Del]
      항상 들어도 참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죠.
      근래는 시간이 지나서 다시 듣고 싶은 노래가 거의 없었는데.
      이노래는 예외인것 같아요..^^
  2. jinee
    아... 이밤이 행복해지네요^^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드디어 오픈입니다 >.<
    그리구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저두 바꿨어용^^ 언능 언능이쁘게 하고 싶어요~ ^^
    오늘도 노래 들으러 놀러왔네용^^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
    월드컵 응원..... 열심히..아자아자!!!
  6. 네^^ 맹이가 저고, 달콤한 열정이 접니다 크히히히히히
  7. 은근 예리하시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비밀댓글입니다
    • 2010.07.19 10:45 신고 [Edit/Del]
      노래 부를때 그게 제일 힘들데~
      절제하는거~
      살아가면서도 절제라는게 제일 힘든거 같어..ㅎ
      근데 벌써 시간이 그리 지났나??
      빠르다~~
  9. 비밀댓글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비와 당신의 이야기 - 부활비와 당신의 이야기 - 부활

Posted at 2010.04.28 00:43 | Posted in 세상속생각/음악이야기



아티스트 : 부활
곡명 : 비와 당신의 이야기 
작사, 작곡 : 김태원
장르/스타일 : 락
발매일 : 1986.10.03
발매사 : 서울음반


비와 당신의 이야기
- 부활

아이가 눈이 오길 바라듯이
비는 너를 그리워 하네~
비의 낭만보다는~ 비의 따스함 보다~
그날의 애절한 너를 잊지 못함 이기에~

당신은 나를 기억 ~ 해야 하네~
항상 나를 슬프게 했지~
나의 사랑스럽던 너의 눈가의 비들
그날의 애절한 너를 차마 볼수 없었던거야


무척이나 울었네~
비에 비 맞으며~ 눈에 비 맞으며~
비속의 너를~ 희미하게 그리며
우리의 마지막 말을~ 너의 마지막 말을 기억 하네~

<반복>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사랑해 * 25

가사 출처 :
Daum뮤직


부활의 첫 앨범 트랙 두번째곡인 '비와 당신의 이야기'

첫 곡은 부활의 불후의 명곡 '희야'.
하지만 나는 희야 보다는 이 노래가 더욱 맘에 든다.
실제로 이 노래는 지금 예능에서 국민할매로 많이 알려진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고2때 작사작곡한 곡이라는 점에서 실로 감탄을 금치 못했다.

나는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때 조금 과장해서
흔히 락의 레전드라 불리는 퀸의 명곡들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지극히 개인의 취향이니 태클은 사절..ㅎ

주로 이승철의 보컬로 이어지지만 간간히 나오는 김태원의 보컬.
특히 이 노래의 하이라이트 사랑해로 이어지는 부분에서의
김태원의 목소리는 아주 심하게 갈아 주신다.ㅎ

락에는 왠지 깨끗한 목소리보다는 조금 갈아주는 허스키한 음색을 좋아해서
김태원의 보컬에 더욱 애정이 간다.
저작자 표시
신고
  1. 부활 명곡이 참 많죠 ㅋ 비와 당신의 이야기도 좋고요 ㅎㅎ
    전 개인적으로 사랑할수록을 가장 좋아라 한답니다.
  2. 부화를
    무척이나~ 울었네 부터 계속 김태원 아닌가염?
    이승철은 코러스고...
    여하튼 참 조흔 노래임미다. 회상3도 그렇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빗속에서 - 이문세빗속에서 - 이문세

Posted at 2010.04.23 21:58 | Posted in 세상속생각/음악이야기


곡명 : 빗속에서
아티스트 : 이문세
장르/스타일 : 가요 > 발라드
작사 작곡 : 이영훈
발매일 : 1985.11.20
발매사 : 서라벌레코드

빗속에서 - 이문세

비나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생각하네
온종일 비 맞으며 그대모습 생각해
떠나야 했나요 나의마음 이렇게 빗속에 담겨 두네
흐르는 눈물 누가 닦아 주나요 흐르는 뜨거운 눈물
오가는 저 많은 사람들 누가 내곁에 와줄까요
비나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생각하네
----
흐르는 눈물 누가 닦아 주나요 흐르는 뜨거운 눈물
오가는 저 많은 사람들 누가 내곁에 와줄까요
비나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생각하네

가사 출처 :
Daum뮤직


가수 이문세와 작곡가 고 이영훈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만들이진 명반 이문세3집 "난 아직 모르잖아요"
잠시 이문세 3집의 곡들을 살펴보면

1 할말을 하지 못했죠 
2 난 아직 모르잖아요       
3 야생마
4 빗속에서  
5 혼자있는밤, 비는 내리고     
6 휘파람
7 소녀
8 하얀 느낌
9 그대와 영원히
10 어허야 둥기둥기

여기서 몇곡들은 여러 후배가수들에 의해 다시부르기 되고 해서 친숙한 곡명들이 많이 보인다.
살짝 열거 해보면 가수 리즈가 다시부르기를 한 "난 아직 모르잖아요", 성시경과 SG워너비의 "소녀"
그리고 말이 더 이상 필요없는 명곡 "그대와 영원히"
이 노래야 김민종 부터 최근 김범수까지 수많은 가수들이 다시부르기를 한 곡이다.

이 수많은 명곡들 중 가수 리쌍에 의해 다시 옛 추억의 향수를 불러 일으켜 준 빗속에서.
다른 노래들이 워낙 쟁쟁해서 이 노래는 그렇게 이 앨범에서 알려지지 않은 듯 하다.
실제로 내 주변의 지인들은 아직도 빗속에서가 다시부르기 곡인지를 모르는 이들이 많을 것을 보면
정말 이문세의 이 당시 앨범을 좋아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묻혀버린 명곡일 수도 있을 듯하다.

떠나간 연인을 빗속에서 회상하는 이 노래는
악기의 구성 등 아무래도 현재의 느낌과는 다를 수는 있겠지만
훌륭한 곡과 가수의 목소리만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세련됨을 유지해 주는 듯 하다.

저작자 표시
신고
  1. 비밀댓글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비애(愛)(ACOUSTIC) - DJ DOC비애(愛)(ACOUSTIC) - DJ DOC

Posted at 2010.04.22 20:50 | Posted in 세상속생각/음악이야기



아티스트 : DJ DOC
앨범정보 : 정규, 일반, Studio
곡명 : 비애(愛)(ACOUSTIC)
작사/글 : 정재용
작곡 : DJ 머프
장르/스타일 : 힙합
발매일 2000.05.17 (대한민국)
발매사 : DMR

비애(愛)(ACOUSTIC)
- DJ DOC

어제 널 닮은 여자애를 봤어 물론 너가 아닌 줄 알았으면서도 왜
자꾸보게 돼는건지 왜 또 너 생각이 나는 건지
가끔은 너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외로워 참 괴로괴로웠나
아프고 힘들 때그리고 외롭다고 느낄 때
오늘처럼 비라도 오는 밤이면 우리같이 듣던 CD-VIDEO
니가 좋아했던 모든 것들이 널 생각나게 해 날 힘들게 해
우리 다시 옛날로 돌아갈수 없나 이제와 나 후회해봐
오늘밤도 잠못드네 뒤척이네 널 그리워 하네


비가와 잠도 안와 이럴 때 정말 너 생각이 나
그러다 복받쳐올라 자꾸 눈물이 나와
비가와 잠도 안와 이럴 때 정말 너 생각이 나
그러다 복받쳐올라 자꾸 눈물이 나와

오늘 우연히 너 얘길 들었어 너 다른 사람 만난다며
그래야겠지 어쩔수 없지 라고 생각하면서 술한잔 했지
널 지우려 애써 보지만 여전히 난 너에 대한 그리움만
널 잊어야 한다는 부담 오늘도 잠못드는 이 밤
변해가는 세상 변해가는 사람들 그속에 우리들
우리들이 정말 사랑했었나 왜, 우린 헤어졌나
그렇게 되버린 우리 사연 그렇게 끊어진 우리 인연
생각해 봤자 후회해 봤자 잊자 모두 잊자 지워버리자

비가와 잠도 안와 이럴 때 정말 너 생각이 나
그러다 복받쳐올라 자꾸 눈물이 나와 비가와 잠도 안와
이럴 때 정말 너 생각이 나 그러다 받쳐올라 자꾸 눈물이 나와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어 널 그렇게 보내는게 아니었어
힘들어 많이 힘들어 많이 힘들어 너도 힘들어 할걸 생각하니 많이 맘이 아퍼
니가 정말 보고 싶어 널 안고 싶어 하지만 이젠 그럴순 없어
이런 내 현실에 비참해 너무나 외롭고 쓸쓸해

비가와 잠도안와 이럴 때 정말 너 생각이 나
그러다 복 받쳐올라 자꾸 눈물이 나
비가와 잠도 안와 이럴 때 정말 너 생각이 나 그러다 복 받쳐올라 자꾸 눈물이 나
비가와 잠도 안와 이럴 때 정말 너 생각이 나 그러다 복 받쳐올라 자꾸 눈물이 나
비가와 잠도 안와 이럴 때 정말 너 생각이 나 그러다 복 받쳐올라 자꾸 눈물이 나와

가사 출처 :
Daum뮤직


데뷔 음반이 발표한지 25년이 넘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배테랑급 힙합 팀이 DJ DOC이다.
1994년 슈퍼맨의 비애로 가수로 데뷔한 "DJDOC"은 "철이와 미애"의 신철이 기획자로 나서 탄생시킨 팀.
이 때 대학교 초청가수로 올때만 해도 이들이 많은 영향력을 미칠꺼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
그리고 슈퍼맨의 비애만 해도 지극히 상업적이고
약간은 유머스러운 아니 유치한 가사를 들을 때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2집 앨범을 준비할 무렵 박정환이 갱스터랩 그룹을 결성하기 위해 팀을 탈퇴하고
새로운 맴버 정재용이 합류되면서 그들의 음악색깔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그렇게 발매한 "머피의 법칙"이 수록된 2집.
아마도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2집 앨범부터
DOC의 코믹적인 부분과 사회풍자의 두얼굴을 여과없이 표출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후 1996년 3집 "겨울 이야기" "미녀와 야수" 등 연이어 히트 시키게 된다.

특히 그 때 당시만해도 파격적이었던 미녀와 야수는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2년여만에 발표한 4집 "DJ·DOC 4th ALBUM" 타이틀 곡 "삐걱삐걱"올 직설적이고 대담한 가사로
세상 비난하는 가사로 화제가 되었으며
후속곡 "DOC와 춤을"으로 또 한번 DJ·DOC의 이름을 팬들에게 알렸다.

2000년 5집앨범 "The Life...Doc Blues"로 가요계로 돌아온 DJ·DOC 앨범
수록 곡중 "L.I.E"는 클린 버젼이 아닌 욕설이 난무하는 오리지널 버전을
과감히 수록하여 가요계 또 한번 화재를 일으켰고,

또한 아직까지도 노래방에서 흥을 돋구기에는 단연 독보적인 Run to you.
그리고 그 앨범에 같이 실려있던 곡이 비애라는 곡.
조금은 DOC스럽지 않을런지는 모르지만
3집 수록곡 Remember (그녀의 속눈썹은 길다)를 기억하고
좋아하는 이라면 이 노래 역시 좋아 할 듯하다.


그렇게 2004년 Love & Sex & Happiness 앨범을 끝으로 DOC는 앨범을 내지 않고 있다.
듣기로는 2010년에는 꼭 앨범을 낼꺼라고 하던데...
아직 소식이 없다.
"제발 DOC 형님들 예능 말고 음악인 힙합인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세요~"
DOC의 새앨범을 간절히 기대하며 티스토리 배경음악 지원 기념 첫 포스팅.ㅋ
저작자 표시
신고
  1. 원곡도 좋지만 어쿠스틱 버전도 좋아요 ㅋ 비가와~ 잠도 안와~
  2. hello
    진짜 좋아하는 곡! 밤에 혼자 들으면 ㅋㅋㅋㅋ
    비가 안와도 감수성 충만한 날 울컥해짐 ㅋㅋㅋㅋㅋㅋ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