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 월의 CP+쇼에서 발표될지도 모르는 신제품의 소문을 정리(photorumors)올해 2 월의 CP+쇼에서 발표될지도 모르는 신제품의 소문을 정리(photorumors)

Posted at 2015.01.26 17:13 | Posted in 사진이야기/카메라정보

 

 

 

 

원문: http://photorumors.com/2015/01/25/2015-cp-rumors-roundup/

 

 

2015 CP+ rumors roundup

 

 

Here is a quick recap on what is expected/rumored to be announced from the major camera and lens manufacturers during the CP+ show that will take place next month (February 12-15, 2015) in Japan:

 

요약

 

photorumors는 올해 2 월의 CP+쇼에서 발표될지도 모르는 신제품의 소문을 정리했다.

Nikon will announce a new D7200, Nikon 1 J5 mirrorless and several new Coolpix cameras.

 

니콘: 새로운 D7200와 Nikon 1 J5 미러리스와 새로운 쿨픽스 바디

Leica does not take part of the CP+ show, but a new Monochrom rangefinder is expected to be announced in February/March.

 

라이카: 새로운 Monochrom rangefinder 바디로 예상되는 발표는 2 월아니면 3 월

There are no specific rumors, but Pentax will most likely introduce new Q camera/lenses and probably new Ricoh compact camera(s).

 

펜탁스: 새로운 Q 바디와 렌즈와 새로운 Ricoh 컴팩트 바디

For a while Sigma is rumored to announce new 85mm f/1.4, 24mm f/1.4, 24-70mm f/2 OS HSM and 135mm f/1.8 DG OS lenses.

 

시그마: 새로운 85mm f/1.4, 24mm f/1.4, 24-70mm f/2 OS HSM, 135mm f/1.8 DG OS렌즈

Canon is rumored to announce new Rebel and 5D Mark III successor cameras plus new 11-24 f/4L and 18-300 f/3.5-5.6 lenses.

 

캐논: 새로운 보급기와 5D Mark III 후속기와 새로운 11-24 f/4L, 18-300 f/3.5-5.6렌즈

Zeiss will release two new Loxia wide and tele prime lenses, but the official announcement will probably be later in 2015. I expect to see prototypes at the CP+ show.

 

자이스: 2 개의 새로운 Loxia 와이드 광각 단렌즈와 텔레 망원 단렌즈로 공식발표는 올해말에 있을듯하고 CP+쇼에서는 프로토타입만 공개될듯하다.

Samsung is rumored to announce two new mirrorless cameras: NX500 and NX3300. Other rumors include a new NX Achromatic (black and white) mirrorless camera and new NX lenses.

 

삼성: 새로운 NX500, NX3300, NX Achromatic(black and white)바디와 새로운 NX렌즈

Fuji already announced several new cameras and lenses. I doubt there will be anything else/groundbreaking coming next month.

 

후지필름: 이미 새로운 바디와 렌즈를 벌써 발표했지만 뭔가 다른게 있을지는 2 월은되어야알듯하다.

Panasonic already announced their latest GF7 camera. We may also see a new lens or two.

 

파나소닉: 이미 새로운 GF7바디를 벌써 발표했지만 새로운 1 개나 2 개의 렌즈를 볼지도 모른다.

Anything is possible here - no reliable rumors have surfaced online so far. New FE lenses are almost guaranteed. I personally hope for a new RX2 camera with a curved sensor (I love the RX1, it's a shame that Sony never released a firmware update to speedup the AF).

 

소니: 작년 포토키나에서 개발발표된 새로운 FE렌즈가 공식발표될 예정이다. 나는 곡면센서의 소문이있는 소니 RX2 바디가 발표되기를 희망한다.

Olympus will announce their latest Olympus E-M5II MFT camera with new accessories and a new 14-150mm f/4-5.6 lens. New compact cameras are also expected.

 

올림푸스: 새로운 E-M5II 바디와 새로운 악세서리와 새로운 14-150mm f/4-5.6렌즈가 발표되고 새로운 컴팩트 바디들이 나올 가능성이있다.

Expect the official announcement of the Tokina AT-X PRO SD 24-70mm f/2.8 (IF) FX lens.

 

토키나: Tokina AT-X PRO SD 24-70mm f/2.8 (IF) FX렌즈가 발표될 가능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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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관심선상에는 니콘과 캐논 그리고 시그마의 새로운 내용이 눈에 들어오네요.

 

니콘에서는 D300S의 후속기 대신에 계속해서 D7000시리즈를 밀고 나가나 봅니다.

고객의 리즈를 알기나 하는지 원. D7000시리즈로는 아무래도 크롭센서바디의 프래그쉽을 논하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센서리스인 니콘의 미러리스 ㅡ,.ㅡ 정말 꾸준히도 나옵니다. 수요가 있으니 나온다고 생각을 하는데 너무 아쉽네요. 워낙 니콘을 좋아해서 니콘을 사지만 정말 미러리스는 안습입니다. DX라인의 미러리스를 내줘도 수요층이 충분히 있을듯한데 정말 옹고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ㅠㅠ

 

그리고 캐논에서는 오막삼 후속에 대한 소식이 나오네요. 아무래도 니콘에서 D800이후 D810을 재빠르게 내놓다 보니 여기에 대응하는 느낌인데 이번에는 캐논의 고질적인 센서가 교체되는지가 유저들의 관심이 클듯합니다. 그리고 11-24라는 초광각 렌즈의 소식도 보이네요. 시그마의 12-24보다 광각에서 1미리 더 광활해지는 렌즈인데 거기에 F/4라는 조리개 수치가 놀랍게 만드네요. 니콘의 14-24에 적극 대응하는 모양인데 11미리 광각에 화질 왜곡을 준수하게만 잡아준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어보일듯합니다.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것이 시그마네요. 85.4는 아무래도 아트시리즈로 리뉴얼되야할 시기에 적절히 나오는 듯 합니다. 세가지 중에서도 초미의 관심이 24-70 F/2네요. 소문을 들은것만 한참 전인거 같은데 실현이 가능할지 여부도 정말 궁금하게 만들죠. 저 녀석이 나온다면 저는 아마 단렌즈 정리에 들어갈듯한데 말이죠. 소문만 무성하니 이번에도 혹시나 하고 리스트에 올린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눈이 가는 녀석이 135/2네요. 니콘에서는 정말 있어줬으면하는 화각과 조리개죠. 135DC가 있으나 너무 오래된데다가 요즘 같은 니콘의 고화소에 색수차로 적응을 못하는 유저들이 많다보니 니콘 유저들은 엄청나게 기대하는 렌즈중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소니에서 가장 부러운 렌즈중 하나가 /135ZE라고들 하시더라구요.

 

가능성을 열어둔 글들이니 너무 확신을 금물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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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7200 (D9300 또는 완전히 새로운 명칭이 될지도 모르는) 에 관한 루머니콘 D7200 (D9300 또는 완전히 새로운 명칭이 될지도 모르는) 에 관한 루머

Posted at 2014.11.04 16:18 | Posted in 사진이야기/니콘이야기

 

 

원문: http://digicame-info.com/2014/11/d7200d9300.html
원문: http://nikonrumors.com/2014/11/03/nikon-d7200d9300-specifications-maybe.aspx/

 

잘못된 희망을 주고 싶지는 않지만, 이하는, 최근 새로운 소스로부터 받은 니콘의 새로운 DX일안레플렉스(D7200, D9300 또는 완전히 새로운 명칭이 될지도 모른다)의 사양이다.

 

New 24.7MP sensor from Sony
EXPEED 4b processor
Nikon Advanced Multi-CAM 3600DX autofocus sensor module with TTL phase detection, fine-tuning, 72 focus points (including 39 cross-type sensors; f/10 supported by 39 sensors)
ISO: 100-12,600 (expandable to 50-51,200)
Shutter speed 30-1/8000
1.3x crop mode
8 fps; 10 fps with external grip
Video: full HD (1080p) - 120FPS, no 4K
Similar in shape to the Nikon D810
Large viewfinder with 100% coverage

 

(구글번역)

- 신형 소니 24.7MP 센서
- EXPEED 4b 프로세서
- AF 유닛 72 ( 39 크로스 타입, F10 대응) 어드밴스드 Multi-CAM 3600DX
- ISO100-12600 (확장 50-51200)
- 셔터 스피드 30-1 / 8000
- 1.3 크롭 모드
- 연사 8 매 / 초, 그립과 함께 10 프레임 / 초
- 동영상 HD (1080p), 120fps, 4K는 비 탑재
- D810과 비슷한 형상
- 시야율 100 % 뷰 파인더

 

이 소문의 신빙성은 현재 30%정도이다.

원문에서는 일본의 잡지에 있는 그림이 게재되어있지만 소문의 내용과는 상관이 없는 것 같다. Nikon Rumors도 이 소문을 믿고있지않은듯하므로, 현시점에서는 절반만 믿는 정도로만 들어두는것이 좋은것 같지만, 이 소문이 만약 사실이라고하면, 니콘의 신형 DX 바디는, D300S의 후속이라고 말해도 좋은것같은 높은 사양의 바디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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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 캐논의 7D Mark II에 대응하기 위해 칼을 빼드는 것일까요?

현재 D7100은 아무래도 D300S의 스펙을 이어가기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사양이었죠.

고사양 크롭바디를 쓰는 용도를 보면 조류사진이나 스포츠사진에서 크롭센서에서 나오는 망원효과를 얻기 위함이 주된 이유였는데

이런 이유에서라도 D7100은 아무래도 연사라는 부분이 크게 아쉬웠죠. 거기에 버퍼도 아쉬웠구요.

AF모듈 자체는 좋지만 연사와 버퍼가 아쉽게 되면 아무래도 스포츠와 조류사진에는 활용도가 떨어질 수도 있다는게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그래서 니콘 유저들은 D300S의 후속을 목마르게 기다렸는지도 모릅니다.

 

캐논의 7D Mark II가 막강한 스펙으로 나온 마당에 니콘유저들의 DX바디 프레그쉽의 귀환을 애타게 기다릴지도 모르고 어쩌면 캐논으로 옮겨갈지도 모르는 일이죠.

 

사실 D300S의 루머는 정말 많았죠.

이번 루머도 그냥 진짜 루머로 넘어갈지도 모르겠지만 니콘도 캐논과의 경쟁을 위해서라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고사양 DX바디가 나와야할때가 아닌가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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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d2가 넘 잘나와서 고성능 크롭바디 간당간당하죠. 근데 이 사양이 사실이라 해도 7d2에는 여전히 밀리는 느낌입니다...
    스포츠용 바디인데 120프레임 달고 나오는 것도 좀 이상하고.
    • 2014.11.05 09:54 신고 [Edit/Del]
      크롭에도 풀프에서도 니콘에 아쉬운 부분들이 있는듯합니다.

      몇년전만해도 하극상바디를 간간히 내놓고는 하는데 요즘은 보기도 힘들고 등급별로 정확히 선을 그어버리는 마케팅이 아쉽죠.

      저도 니콘을 쓰고 있지만 조리개 1.2 AF 렌즈나 JPG색감 때문에 기변의 욕구를 가끔 느끼곤 한답니다.

      거기에 이번 7D마크2는 사양마저도 각회사의 크롭바디중에서 최고의 스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나와서 부럽기도 하구요.

      정말 니콘 유저들이 D300S의 후속을 간절히 바라는데 사용층이 얇다는 이유로 안만드는건 아니겠죠? D300도 공존의 히트를 한걸로 아는데 많이 아쉬운 니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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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라 불리는 시그마 18-35mm F1.8 DC HSM 렌즈 출시UFO라 불리는 시그마 18-35mm F1.8 DC HSM 렌즈 출시

Posted at 2013.04.18 16:22 | Posted in 사진이야기/카메라정보

 

 

시그마에서 APS-C타입 센서 전용

18-35mm(35mm환산 27-52mm) F1.8 렌즈를 출시함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사진업계에 큰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풀프레임 전용이 아니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지만

 

크롭사용자에겐 "크롭의 축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줌렌즈에서 F1.8을 실현..

많이 크지 않은 크기를 유지하면서

렌즈 역사상 최초의 제품을 실현 했다해도 무방합니다.

 

그럼

 

소개드립니다.

 

 

 

 


 

줌 전역 F1.8을 실현하고

무게는 약 810g의 렌즈입니다.

디자인은 시그마 글로벌 비전이 적용되어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12군 17매의 렌즈를 사용한 ART라인의 제품으로

뛰어난 화질이 예상됩니다.

 

 

 

 

 


 

 

조리개는 9개의 날로 되어 있고 HSM모터가 적용되었습니다.

내부 줌과 포커싱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제품 일본현지 생산

 

 

 

 


 

 

기본제공되는 후드의 모양입니다.

장착시 디자인up과 잡광 차단을 해줍니다.

 

 

 

 


 

 

화질 중심의 Art라인으로

뛰어난 화질이 예상됩니다.

 

 

 

 

 


 

 

후드의 음각 각인은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금속 마운트가 채용되었으며

시그마제품 출시 스케쥴이 보통

캐논->시그마->니콘 마운트 순서로 나오는데

이 제품 또한 그러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기본렌즈 구성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흐뭇..

APC-C타입 사용자라면

광각에서 표준까지 원킬로 해결됩니다.

 

 

 

 


 

 

캐논 APS-C타입 제품에 장착해 보았습니다.

역시 디자인이 와우!

 

 

 

 

 


 

 

후드 빼고도 한컷

 

 

 

 

 

 


 

 

반대쪽으로도 한컷

 

 

 

 

 


 

후드 빼고도 한컷

 

현재 유명 리뷰어가 필드리뷰중이여서 자세한 리뷰로 찾아 올 예정입니다.

 

이 렌즈는 시그마 사장님이 직접 저희 회사로 들고와 전달해주었습니다.

 

그만큼 심혈을 기울인 제품이고 국내 소비자가 특별하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저희 해외담당자가 물었습니다."

 

Q.시그마의 글로벌 비전이란 무엇인가요?

 

 

 

 

"우리의 비전은 심플합니다. 그저 시그마의 진정한 팬이 생기길 바랄뿐입니다."

-카즈토 야마키

 

출처 : http://saeki_pnc.blog.me/185545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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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에서 대단한 일을 하나 저질렀네요.

바로 시그마 18-35 (크롭전용)렌즈의 출시입니다.

줌렌즈에서 F1.8의 조리개를 실현 시켰네요.

처음에 초점거리를 보고 FF용렌즈인줄 알았는데 크롭용으로 나왔습니다.

니콘기준 1:1 풀프레임에서 초점거리가 약 27-52mm네요.

이 정도 초점거리라면 니콘기준으로 28mm f1.8, 35mm f1.8, 50mm f1.8의 단렌즈를 하나의 렌즈에 들고 다닐 수 있다는 말이 되네요. 이쯤되면 최대개방 화질이 각 주요 초점거리에서 준수한 정도만 나와 준다면 굳이 1.8짜리 단초점렌즈를 살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일듯합니다.

실내스냅을 즐기시는 크롭바디 유저라면 정말 괜찮은 스펙의 렌즈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이쯤에서 생각되는것이 그동안 캐논이나 니콘에서도 이런 줌렌즈를 만들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시그마보다는 기존 메이저 회사인 니콘과 캐논이 기술력으로는 앞서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만들어내지 않은 것은 기존 단초점렌즈의 시장성확보 차원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강하게 드네요.

단초점렌즈를 사는 이유가 화질과 더불어 아무래도 밝은 조리개값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시그마에서 F1.8조리개의 줌렌즈를 출시하게 됨은 기존 렌즈시장의 판도를 크게 흔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이것을 기점으로 살포시 FF용 조리개 1.8짜리 줌렌즈 출시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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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DX포멧의 프레그쉽 D300s 의 후속 D400에 대한 루머니콘의 DX포멧의 프레그쉽 D300s 의 후속 D400에 대한 루머

Posted at 2012.10.12 21:16 | Posted in 사진이야기/니콘이야기

 

 

 

 

 

이하 니콘 루머스 6월자 D400 자료입니다.

Some fresh Nikon D400 rumors

By [NR] admin | Published: June 13, 2012

 

 

 

나심만수로프는 그의 블로그에 그가 좋은 소스에서받은 니콘 D400 사양의 목록을 기록했다.

니콘 D400 사양 :

• 센서 : 24.2 MP DX CMOS, 3.82μ 픽셀 피치 (D3200에서와 동일)
• 센서 크기 : 23.2 X 15.4mm
• 해상도 : 6016 × 4000
• 기본 ISO 감도 : 100-6,400
• 부스트 낮은 ISO 감도 : 50
• 부스트 높은 ISO 감도 : 12,800-25,600
• 프로세서 : EXPEED 3
• 측광 시스템 : 3D 컬러 매트릭스 미터 III 얼굴 인식 및 30000 이미지의 데이터베이스
• 먼지 감소 : 예
• 날씨 실링 / 보호 : 예
• 바디재질 : 풀 마그네슘 합금
• 화이트 밸런스 : 새로운 화이트 밸런스 시스템
• 셔터 : 1/8000 ~ 30초 노출
• 셔터 내구성 : 200,000컷

• 카메라 지연 : 0.012 초
• 저장 : 1X CF 슬롯 1X SD 슬롯
• 뷰 파인더 범위 : 100 %
• 뷰 파인더 배율 : 0.94x 약.
• 연사 : 8 FPS, 9 옵션 배터리 팩과 니콘 D4와 FPS 또는 알카라인 배터리
• 노출 미터 : 91,000 픽셀 RGB 센서
• 플래시 내장 : 예

• 자동 초점 시스템 : 51 포커스 포인트 15 크로스 타입 센서있는 고급 멀티 CAM 3500DX
• AF 감지 : 9 F / 8 최대 초점 포인트 (중앙의 5, 왼쪽과 오른쪽 2)
• LCD 화면 : 921000 점과 대각선 3.2 인치
• 영화 모드 : 전체 1080p의 HD @ 30 프레임 최대
• 영화 노출 제어 : 전체
• 영화 녹음 제한 : 30 분 @ 30p 20 분 @ 24p
• 영화 출력 : MOV, 압축 및 압축
• 인 카메라 HDR 기능 : 예
• 두 라이브 뷰 모드 : 사진 하나는 videography 한
• 카메라 편집 : 인 카메라의 많은이 HDR 기능을 갖춘 옵션을 편집
• GPS : 없음 내장은 GP-1 GPS 장치가 필요합니다
• 배터리 유형 : EN-EL15
• 배터리 수명 : 900 컷
• USB 표준 : 3.0
• 무게 : 800g (본체 만)
• 가격 : 1천7백99달러 MSRP

관련 게시물 :
1.Nikon D400 hints (not rumors)
2.The next set of rumors: Nikon D400 & Nikon D750
3.What could the Nikon D400 sensor be like?
4.Nikon D4 with 32MP, D400 with 24MP sensors from Sony?
5.Nikon D400 specs


이 항목은 니콘 D400에 게시되었습니다. 영구 링크를 즐겨 찾기하세요. 모두 댓글과 트랙백은 현재 닫혀 있습니다.


NikonRumors.com에 대한 자세한 내용 링크

 

http://nikonrumors.com/2012/06/13/some-fresh-nikon-d400-rumors.aspx/#ixzz294BIMH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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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s의 후속인 D400에 대한 루머에 대한 내용입니다.

니콘은 이번 2012 포토키나에서 하나의 DSLR기종을 발표할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현재 플래그쉽인 D4를 시작으로 중급 풀프레임 D800 보급 풀프레임 D600 그리고 D5200이 출시가 되었죠.

현재 남은 것은 그러면 아무래도 D300s의 후속인 니콘 DX포멧의 플래그쉽으로 생각되네요.

글고 저렇게 구체적인 D400의 스팩이 나온 것을 보면 어느 정도는 신빙성이 있어보입니다.

비록 루머지만 눈에 띄는 것이 화소수와 시야율 100%, USB3.0 지원이네요.(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른것은 D300s와 크게 차이나는 점은 없어보입니다. 기타 다른것들은 결과물을 봐야 답이 나오겠죠?

 

아무래도 니콘이 칼을 갈은 듯합니다.

이 정도면 2012년에 니콘의 DSLR라인업 거의 모든 기종을 업그레이드 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듯 합니다.

 

본 루머는 6월에 나온자료입니다. 그래서 신빙성이 조금 약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니콘루머스에서 나온 대부분의 루머들은 현실이 되었지요.

충분히 올해안으로 D400은 출시되지 않나 조심스레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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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나오면 니콘의 모든 라인이 업그레이드가 되는거네요...
    • 2012.10.13 01:26 신고 [Edit/Del]
      그러게요. 엑스피드3가 만족스럽고 소니센서를 쓰면서 고화소 정책을 펴면서 본격적인 캐논과의 경쟁구도와 입지를 굳혀 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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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프레임 컴팩트카메라 소니 RX1의 사양 변경풀프레임 컴팩트카메라 소니 RX1의 사양 변경

Posted at 2012.10.02 22:05 | Posted in 사진이야기/카메라정보

 

 

 

9월 12일 발표 당시 탑재한다고 했던 스틸 촬영 중의 연속 AF(AF-C)가 탑재되지 않는다고 한다.

따라서 스틸 촬영시 사용할 수 있는 포커스모드는 "오토 포커스 (AF)", "다이렉트 메뉴얼 포커스 (DMF)", "수동 초점"(MF)의 3종류가 된다.

또한 동영상 촬영시에만 "AF"에두면 AF-C로 작동한다.

이 변경으로 인해 바디 전면의 포커스 모드 다이얼에서 "C"포지션이 사라진다.

또한, 9 월 23일 폐막한 포토키나 2012의 부스에서는 기존 사양의 비작동 모델을 케이스에 전시 했다.


그리고 셔터속도의 상한을 기존 사양의 1/2, 000초에서, F5.6보다 더 조였을 경우  1/4, 000초 까지 가능하게했다.

새로운 사양에서는 F4 이상으로 조이면 최고 1/3, 200 초, F2 이상에서는 최고 1/2, 000 초 까지 작동하도록 했다.



http://dc.watch.impress.co.jp/docs/news/20121002_5635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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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의 부재는 또하나의 아쉬움을 남져 줄 듯합니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찍을 때 AF-C모드는 상당히 유용하죠.

 

그런데 그걸 없앤다니 이 카메라를 탐내시는 분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일 수도 있겠네요.

 

거기에 셔속 1/4000.. 더더욱 아쉬운것 밝은 조리개 값인 F2에서 1/2000. 이건 무조건 밝은 주광에서는 ND필터를 끼라는 이야기 밖에는 안되는 것 같네요.

 

애초에 컴팩트카메라에 너무 많은 것을 바랬던 것일까요?

 

그래도 가격이 그 정도니깐 어느정도 바라는 스펙이 나오기를 바랬는데.

 

요즘은 루머가 워낙 신빙성이 높은터라 이대로 나온다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 모델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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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왕 렌즈붙박이로 만들것이면 내장ND기능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2. 만약에 변경된다면.. 많이 아쉬운 부분일것 같아요.
    • 2012.10.03 00:34 신고 [Edit/Del]
      기술적인 어떤 부분이 안되는건지 참 안타깝고 아쉽네요.. 소니에서 대박을 만들어줘야 다른 경쟁사들도 긴장을 할텐데 말입니다.
  3. 음.. 그래도 역시..
    FF 디카는 정말 그것만으로도 놀라운 거 같아요.
    • 2012.10.03 00:35 신고 [Edit/Del]
      정말 생각지도 못 했던 부분이죠. 거기에 단가를 올리는 부담을 안고 칼자이즈 렌즈에 풀프레임. 단렌즈와 셔속의 안타까움은 있지만 그래도 정말 대단하고 놀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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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풀프레임)을 왜 135포멧이라고 불릴까요?FF (풀프레임)을 왜 135포멧이라고 불릴까요?

Posted at 2012.09.24 18:13 | Posted in 사진이야기/카메라정보

 

 

 

풀 프레임 DSLR(Full-Frame DSLR)은 일반적으로 35mm 규격의 크기 36x24 mm 이미지 센서를 가진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DSLR)를 뜻하죠. 그런데 FF, 풀프레임, 35mm 까진 알겠는데 왜 135포멧이라고 부를까요?

항상 궁금했는데 인터넷을 뒤지다가 찾았네요.

 

 

내용출처 : 신세대 카메라 홈페이지(www.cameras.com)
 

처음 135라는 숫자를 대하는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35mm니까 135겠지."

하지만 그 생각은 120이라는 포맷을 접하게 되면서 혼란을 겪게됩니다.

120 포맷의 폭은 60mm(실은 60mm보다 조금 더 넓군요)이기 때문이죠.

"좋아, 120은 그럼 60mm X 2 라고 하지."

억지는 여기까지입니다. ^^; 220 포맷은 120과 폭은 똑같으면서 길이만 두 배 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620 포맷은? 120과 똑같은 폭과 길이이지만 롤이 더 가늘다고 하는군요.

어렸을 적에 보았던 아주 얄팍한 카메라의 포맷은 110입니다.

이놈은 폭 16mm필름을 쓰고 화상의 사이즈는 13x17mm입니다.

어디서도 110이란 숫자의 힌트를 찾아볼 길이 없지요.

 

자, 여기서 이 숫자들 - 135, 120, 220, 620, 110 등등 - 의 비밀을 밝혀드리겠습니다.
이 숫자는 코닥에서 필름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붙였던 모델명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

No. 2 라는 코닥의 롤 필름 카메라가 나오면서 101이라는 포맷의 롤필름이 1895년에 처음 나타났습니다.

이 숫자(101 등 포맷넘버)는 1913년까지 코닥필름의 가격표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무렵 롤필름은 101~129 까지 나왔다고 하는군요.

그 중 106에서 114 포맷의 필름은 유리판을 이용하도록 만들어진(아마도 유리판에 감광유제를 발라 촬영하던?) 카메라들에도 사용할 수 있는 롤 카트리지 제품이었다고 하네요.

620 포맷은 1931년에, 220은 1965년에 나왔고, 135 포맷은 이렇게 등장했습니다.

처음 35mm 필름을 사용한 "No. 00 카트리지 프리모(Premo)" 카메라가 등장했습니다.

이는 구멍(퍼포레이션/스프로킷 홀)이 없는 70mm 영화용 필름을 반으로 잘라서 만든 카메라였습니다.

그 후 코닥 레티나(Retina) 카메라를 출시하면서 이 필름 포맷에 135라는 코드를 붙이게 됩니다.

그 후 잠시 등장했다가 죽었던 인스터매틱이라는 포맷도 있었고, 최근에 새로 등장한 어드밴틱스(APS) 포맷도 있습니다. 어드밴틱스는 240이라는 포맷 번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포맷이 가지고 있는 투명자기기록매체(직역임다 --;) 덕택에 여러가지 정보를 저장할 수 있게 되었죠. 캐논 등에서 사용하는 IX라는 이 필름을 위한 카메라 모델명은 이 자기 기록 매체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이 자기 기록 장치(매체)를 IX - Information eXchange - 라고 불렀거든요.

 

즉 간단히 말해서 풀 프레임이란 어원은 135mm 필름 포맷으로부터 유래된거죠. 135 (ISO 1007) 포맷이 코닥에 의해 1934년 카드릿지 형태의 35mm 넓이의 필름을 스틸 사진용으로 출시한 이후부터 빠른 대중화되면서, 1960년대 120mm 포맷이 나오기 전까지 가장 독자적이고 대중적인 스틸 사진 필름 규격으로 군림하게 되고 이 때 동일한 135mm 카드릿지를 사용하지만 36x24 mm 전체 크기를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풀 프레임이라고 부르고, 절반 크기인 18x24mm의 이미지 면적을 찍는 카메라를 하프 프레임(half frame)으로 부르게 됩니다.

 

퍼 왔는데도 어렵네요^^

 

참고로 센서 크기 비교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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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와이파이와 GPS가 탑재된 세계최경량 35mm 풀프레임 DSLR 'EOS 6D'의 루머내장 와이파이와 GPS가 탑재된 세계최경량 35mm 풀프레임 DSLR 'EOS 6D'의 루머

Posted at 2012.09.20 23:36 | Posted in 사진이야기/카메라정보

'최고의 기술로 무장한 캐논의 하반기 전략 신제품들이 몰려온다'

내장 와이파이와 GPS가 탑재된 세계최경량 35mm 풀프레임 DSLR 'EOS 6D'

 

  • 현존하는 풀프레임 DSLR 카메라 중 최경량을 실현한 EOS 6D
  • EOS 6D, 내장 와이파이를 통해 별도의 무선 모바일 어댑터 없이 스마트폰, 태블릿 PC와 연동되는 EOS 최초의 스마트 DSLR
  •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와 캐논의 신개발 이미징 프로세서 DIGIC 5+를 통해 초고화질의 이미지 구현
  • EOS 6D, EOS-1D X와 EOS 5D Mark3에 이어지는 풀프레임 DSLR 카메라 라인업 완성

 

2012:09:20 23:29:46

 

 

 

 

누구나 가지고 싶은 카메라, 세계 최경량 스마트 풀프레임 DSLR 'EOS 6D'

 

신제품 EOS 6D는 풀프레임 CMOS센서를 탑재한 제품 중에서 세계 최경량 바디(2012년 9월 13일 기준)를 구현한 DSLR 카메라다. EOS 6D의 무게는 약 680g으로 EOS 5D Mark3에 비해 약 180g 가벼우며 현존하는 풀프레임 DSLR 카메라 중에서 가장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다. EOS 6D는 새로운 라인업으로 가격, 크기, 무게 등의 부담으로 풀프레임 DSLR 카메라의 사용을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풀프레임 DSLR 카메라는 35mm 필름 사이즈(36.0mm x 24.0mm)와 동일한 크기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렌즈 화각 활용, 심도표현, 고화질에 있어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EOS 6D의 또 다른 특징은 EOS 시리즈 최초로 내장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점이다. 별도의 무선 모바일 어댑터를 구매하지 않고도 촬영한 결과물을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로 전송하는 것이 가능하다. 캐논은 와이파이 기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EOS Remote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이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카메라에 있는 사진을 무선 전송하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저장하고 해당 사진을 선택해 SNS나 이메일로 전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카메라와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도 원격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동영상 촬영은 미지원) 카메라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LCD 화면을 보지 못할 때 스마트폰을 통해 노출의 설정부터 원하는 타이밍에 셔터를 누르는 것까지 가능하다. 가족, 친구들과 단체사진을 찍을 때 혹은 기척을 숨겨야 할 필요가 있는 야생 동물을 촬영할 때 등의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가방 안에 카메라가 있거나, 카메라를 꺼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카메라와 연결해 촬영한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EOS 6D는 와이파이 기능과 함께 EOS 시리즈 최초로 내장 GPS 기능도 탑재했다. '구글맵'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으며 지도상에 GPS로그와 사진을 함께 표시할 수 있다. 카메라 전원을 끌 때 일정 간격으로 위치정보를 저장하기 때문에 촬영지 기록뿐만 아니라 이동경로를 지도에 표기하여 기록하는 것도 가능하다.

 

EOS 6D는 약 2,020만 화소의 신형 CMOS센서와 신개발 이미징 프로세서 DIGIC 5+를 탑재해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모두에서 고화질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신형 엔진을 통해 고감도 촬영시 노이즈도 대폭 억제시켰다. EOS 5D MarkⅢ와 동일하게 상용 감도 100~25600까지 지원하며, 최대 102400까지 확장이 가능해(동영상 촬영 시 상용 감도 100 ~ 12800, 확장시 25600까지 가능)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촬영할 수 있다.

 

신제품 EOS 6D는 '11포인트 (중앙 1포인트 크로스)'의 AF 측거점을 탑재했으며, 초당 최대 약 4.5매의 연속 촬영을 구현해 움직이는 피사체를 놓치지 않고 포착할 수 있다.

 

EOS 6D는 Full HD 동영상 촬영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신형 풀프레임 CMOS 센서와 신개발 이미징 프로세서 DIGIC 5+를 통해 고감도의 동영상 촬영에 있어서도 저노이즈를 구현해 고화질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격자 표시 및 전자 수평계 기능이 지원되어 라이브뷰 촬영시 더욱 편리하게 구도를 잡고 수평을 맞출 수 있다.

 

EOS 6D는 하이 아마추어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소비자의 레벨에 맞추어 촬영을 도와주는 기능을 다수 탑재했다. 다양한 상황에 맞추어 카메라가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씬모드', 어두운 환경에서 화질을 살리고, 노이즈를 줄여주는 '삼각대 없이 야경촬영모드', 역광 사진 촬영을 위해 노출이 다른 3매를 촬영 후 합성하여 최적의 이미지를 만드는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 모드(HDR 역광보정 모드)' 등이 탑재되어 있다.

 

이 밖에도 EOS 6D는 저장 메모리로 SD카드를 사용하며, 촬영한 결과물을 깨끗하고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와이드 3.0형 104만 도트 LCD도 갖췄다.

 

이 날 함께 공개된 콤팩트 카메라 4종도 세분화 된 고객 니즈에 맞춘 개성 강한 제품들이다. 2년 만에 출시한 G시리즈인 '파워샷 G15'는 캐논 콤팩트 카메라 중 가장 빠른 AF 성능을 갖춘 하이엔드 카메라이다. '파워샷 S110'은 와이파이를 통해 스마트 폰, 테블릿 PC와 연동이 가능한 편리를 갖췄다. '파워샷 SX50 HS'는 세계 최초 광학 50배 줌을 통해 초망원 촬영시 최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16배 줌과 HD 동영상 기능을 갖추고 있는 'SX160 IS'는 알카라인 건전지로 작동하기 때문에 여행시 사용이 용이하다.

 

디카 종합 정보: http://www.facebook.com/Dica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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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프레임시장에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되려다 봅니다.

출시시기는 11월. 가격은 원래 280만원대로 나온다고 하던데 220만원대에도 나올 수 있다는 루머도 있습니다.

220만원으로 나온다면 288만원에 발표한 니콘의 D600은 조금 난감한 상황을 맞이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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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 2012년 하반기 새로운 렌즈 및 렌즈 미세핀 조절이 가능한 USB Dock 발표시그마 2012년 하반기 새로운 렌즈 및 렌즈 미세핀 조절이 가능한 USB Dock 발표

Posted at 2012.09.20 23:21 | Posted in 사진이야기/카메라정보

 

 

 

 

 

 

 

 

 

 

 

 

 

 

 

 

 

17-70mm F2.8-4 DC MACRO OS HSM

 

 

 

 

 

 

 

 

35mm F1.4 DG HSM

 

2012:09:20 22:48:50

 

 

 

 

 

 

 

120-300mm F2.8 DG OS HSM

 

 

 

 

 

 

 

시그마는 신형 렌즈 3 종 - 17-70mm F2.8-4 DC MACRO OS HSM, 35mm F1.4 DG HSM, 그리고 120-300mm F2.8 DG OS HSM - 을 발표했다.

시그마는 또한 이 렌즈들 모두를 3 가지 제품 분류의 하나로 정리하였다: Comtemporary, Art, 그리고 Sports. 새로운 Sigma Optimization Pro 소프트웨어와 USB Dock은 새로운 제품 라인들에서 신형 렌즈들을 위해 전용으로 설계되었다.

시그마 17-70mm, 35mm, 120-300mm의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디카 종합 정보: http://www.facebook.com/DicaHub


또하나 시그마렌즈의 특이할 사항이 있다.

 

 

 

 

유저들이 USB Dock과 s/w를 이용하여 pc에서 미세 핀조정과, 펌웨어 업그레이드 등을 할수 있게 디자인 되었다고 합니다.

 

촛점거리별조정을 하는 사진입니다.

 

 

 

 

 

펌웨어 업데이트는 바디가 아닌 컴퓨터로...

 

이것이 렌즈를 물려서 핀조정 및 업데이트를 가능하게 하는 USB독이라고 합니다.

 

줌 영역별로 핀조정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준비하였는데 렌즈와 컴터를 전용 USB독으로 연결하여 조정하는 방식입니다.

USB독은 내년초에 발매예정이며 소프트웨어는 무상으로 제공예정.

보정 데이터는 렌즈에 기록되기에 카메라 기종과 상관없음.

또한 이 독을 사용하여 포커스 리미터 기능과 af 속도와 정밀도의 밸런스도 변경할 수있으며

USB독에 대응하는 렌즈는 이번 신 렌즈 이후 발매될 렌즈가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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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기존의 우리가 흔이 보던 그런 펄 재질의 시그마가 아닙니다.

솔직히 시그마렌즈의 펄재질이 잘 까이기 때문에 구입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많았죠.

이번에 출시예정인 렌즈 3종류는 흡사 칼자이즈의 포스를 뿜어내는 느낌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왠지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기존의 시그마에서 완전히 탈피된 느낌입니다.

저 중 35.4는 상당히 기대가 되는 렌즈입니다.

기존 크롭바디의 30.4 (일명 삼식이)가 워낙 호평을 받았고 풀프레임바디의 오식이 역시 화질로는 높은 평가를 받아서

저 정도 디자인에 밝은 1.4 조리개에 가격만 적정하게 나온다면 구입의 지름신을 받으시려는 분들이 많을 듯 보입니다.

니콘의 35N렌즈는 거의 200을 능가하는 가격이여서 만약 가격만 착했으면 하는 맘이 드는 렌즈입니다.

 

17-70은 크롭렌즈의 후속이죠. 가격은 그 전 17-70과 비슷한 출시가로 출시되겠죠. 아무래도 리뉴얼 개념이 강한 렌즈니까요.

120-300은 그 출시 사향으로 봐도 가격이 엄청나게 높을듯. 제가 넘보기에는 너무 힘든 렌즈네요.

 

하여튼 시그마의 디자이너가 바뀌었는지 아니면 회사의 기본 방침이 바뀐 건지 렌즈 디자인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두번째로 시그마의 고질적인 문제가 하나 더있죠.

바로 뽑기 핀입니다.

화질이나 이런 렌즈성능은 좋은데 핀이 안드로메다로 날라가버리는 현상이 많았죠.

그런 문제 때문인지 아무래도 특단의 조치를 내린 듯 합니다.

사용자가 핀을 교정하라는 거죠. 생각은 일단 괜찮은 듯합니다.

하지만 USB독 가격이 너무 비싸버리면 아무래도 렌즈 구입까지 고려하시는 분들도 계실듯합니다.

시그마에서 우리 핀이 문제가 있다라는것을 USB독의 출시로 어느정도 인정해버리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아쉬운것은 이번에 새로 발표렌즈부터만 지원되고 과거에 발표된 렌즈는 지원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어쨌든 시그마의 새로운 디자인과 시도는 보기 좋아보이고 기존의 싸구마 이미지를 벗으려는 노력이 강하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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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6D의 예상 사양 및 가격캐논 EOS 6D의 예상 사양 및 가격

Posted at 2012.09.18 09:00 | Posted in 사진이야기/카메라정보

 

 

 

 

 

 

 

오두막삼과의 비교

 

 

 

 

 

 

 

 

 

EOS 6D의 예상 사양 및 가격

-센서는 새로 개발 된 2020만화소의 FF CMOS 센서

- 이미지 처리 엔진은 DIGIC5 +

- APS-C 카메라 정도의 작은 바디

- 바디는 커버만 마그네슘 합금

- WiFi 내장

- GPS 내장

- AF는 11포인트, 중앙은 F2.8 대응의 크로스 센서

- 연사는 초당 4.5프레임

- 셔터 속도는 30 - 1/4000초(혹은 1/8000초), 싱크로 1/180 초, 셔터 내구성 10만회

- 방진 방적

- 액정은 3인치 104만화소

- 동영상은 풀HD (1920x1080)

- ISO100-25600 (확장 50,51200,102400)

- 크리에이티브 오토

- 미디어는 SD / SDHC / SDXC ( UHS-I 지원)

- 무게 755g (배터리, SD카드 포함)

- 발매는 2012 년 12월

- 예상가격은 바디 195,000엔전후, EF24-105mm F4L IS킷 295000엔 ​​전후

-파인더는 펜타 프리즘, 시야율 97 %, 배율 0.71 배

-크기는 144.5mm (폭) x 110.5mm (높이) x 71.2mm (D) 
-AF 유닛은 낮은 밝기에 강한 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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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600의 출시와 더불어 캐논도 그의 대항마인 EOS 6D의 출시에 박차를 가하는 듯하네요.

D600과 비교해서 일단 눈에 띄는 부분이 Wifi와 GPS유닛의 내장입니다.

저 기능들이 카메라 자체에 탑재 된다는 것은 정말 부러운 부분입니다.

니콘은 저기능들을 사용하기 위해 별도의 돈을 들여야하며 그 가격 또한 만만치 않죠.

 

셔터 속도는 아직 미정인데 만약 1/8000초로 나온다면 D600과의 승부는 거의 볼것이 없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하나 아쉬운것은 시야율과 AF포인트.

시야율이야 어떻게 극복이 된다고 해도 11포인트는 아무래도 많은 아쉬움을 남길 듯 하네요.

아직은 루머니 개선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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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렇게 기능 많이 넣고... 가격까지.. 만만해지면... 난리가 날듯 싶네요... ㅋ 소니는 FF바디좀 저렴하게 해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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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풀프레임 D600과 D800 스펙 비교니콘 풀프레임 D600과 D800 스펙 비교

Posted at 2012.09.14 20:25 | Posted in 사진이야기/니콘이야기

 

 

 

 

 

 

 

 

 

 

 

 

 

 

 

 

 

D600 D800
유효화소수 24.7 메가픽셀 36.3 메가 픽셀
촬영소자 방식 35.9 x 24.0mm 사이즈 CMOS, FX포맷 35.9 × 24.0mm 사이즈 CMOS, FX포맷
총 화소수 24.7메가 픽셀 36.8 메가 픽셀
기록화소수   · 촬상 범위 [FX포맷 (36 × 24)]의 경우 :
6016 × 4016 픽셀 (사이즈 L)
4512 × 3008 픽셀 (사이즈 M)
3008 × 2008 픽셀 (사이즈 S)
· 촬상 범위 [DX포맷(24 × 16) ]의 경우 :
3936 × 2624 픽셀 (사이즈 L)
2944 × 1968 픽셀 (사이즈 M)
1968 × 1312 픽셀 (사이즈 S)
· FX 기준의 (동영상) 포맷 (촬상 범위 [FX (36 × 24) ]에서 동영상 라이브 뷰 중에 정지 화상 촬영하는 경우) :
6016 × 3376 픽셀 (사이즈 L)
4512 × 2528 픽셀 (사이즈 M)
3008 × 1688 픽셀 (사이즈 S)
· DX 기준의 (동영상) 포맷 (촬상 범위 [DX (24 × 16)]에서 동영상 라이브 뷰 중에 정지 화상 촬영하는 경우) :
3936 × 2224 픽셀 (사이즈 L)
2944 × 1664 픽셀 (사이즈 M)
1968 × 1112 픽셀 (사이즈 S) 
촬상 범위[FX 포맷(36 × 24)]:7360 × 4912(L), 5520 × 3680(M),) 3680 × 2456(S)
촬상 범위[1.2×( 30×20)]: 6144×4080(L), 4608×3056(M), 3072×2040(S)
촬상 범위[DX 포맷(24 × 16)]:4800 × 3200(L), 3600 × 2400(M),
2400 × 1600(S)
촬상 범위[5:4(30 × 24)]:6144 × 4912(L), 4608 × 3680(M), 3072 × 2456(S)
FX 기준의(동영상)포맷(촬상 범위[FX 포맷(36 × 24)]으로 동영상 라이브 뷰 중에 정지
화상 촬영할 경우)※1:6720 × 3776(L), 5040 × 2832(M), 3360 × 1888(S)
DX 기준의(동영상)포맷(촬상 범위[DX 포맷(24 × 16)]으로 동영상 라이브 뷰 중에 정지
화상 촬영할 경우):4800 × 2704(L), 3600 × 2024(M), 2400 × 1352(S)
화질모드   · RAW 12 비트 / 14 비트 (무손실 압축, 압축)
· JPEG-Baseline 준거, 압축률 (약) : FINE (1 / 4), NORMAL (1 / 8), BASIC (1 / 16) 사이즈 우선시 화질 우선 선택 가능
· RAW와 JPEG의 동시 기록 가능 
RAW 12 비트 /14 비트(무손실 압축 , 압축 , 비압축)
TIFF(RGB)
JPEG
-Baseline 준거 , 압축율(약):FINE (1/4), NORMAL(1/8), BASIC(1/16)[JPEG 압축]이 [ 사이즈 우선 ] 으로 설정되어 있을 경우 
RAW 와 JPEG 의 동시 기록 가능
기록매체   SD 메모리 카드, SDHC 메모리 카드,
SDXC 메모리 카드 (SDHC 메모리 카드, SDXC 메모리 카드는 UHS-I 규격에 대응)
SD 메모리 카드 , SDHC 메모리 카드 , SDXC 메모리 카드(SDHC 메모리 카드 , SDXC
메모리 카드는 UHS-I 규격에 대응)
CF 카드 (Type I, UDMA 대응 )
파인더 시야율

·FX : 상하 좌우 모두 약 100 % (대 실제 화면)

 DX : 상하 좌우 모두 약 97 % (대 실제 화면) 

FX:상하좌우 모두 약 100%(실제 화면 대비)
1.2 ×:상하좌우 모두 약 97%(실제 화면 대비)
DX:상하좌우 모두 약 97%(실제 화면 대비)
5:4:상하 약 100%, 좌 우 약 97%(실제 화면 대비)
배율 약 0.7 배 (50mm f/1.4 렌즈 사용, ∞, -1.0 m-1 일 때) 약 0.7 배(50mm f/1.4 렌즈 사용 , ∞ , 1.0m1 일 때)
포커스포인트
(촛점갯수)
  싱글 포인트 AF 모드, 다이내믹 AF 모드
(9 점, 21 점, 39 점), 3D-추적, 자동 영역 AF 모드
TTL 위상차 검출 방식: 포커스 포인트 51point (중 15Point는 크로스 타입 센서, 11Point는
f/8 대응), 어드밴스드 멀티 CAM 3500 FX 오토 포커스 센서 모듈로 검출, AF 미세 조절 가
능, AF 보조광, ( 약 0.5~3m)포함
셔터스피드   1 / 4000 ~ 30 초 (1 / 3, 1 / 2 단계) 1/8000~30 초(1/3, 1/2, 1 단계)
연사수   · CL : 약 1 ~ 5 프레임 / 초
· CH : 약 5.5 매 / 초 
촬상 범위[FX, 5:4]CL:1~4fps, CH:4fps
촬상 범위[DX, 1.2×]CL:1~5fps, CH:5fps
멀티 파워 배터리 팩 MB-D12( A A 전 지 사 용 시 )또 는 , AC 어 댑 터 EH-5b 사용시
촬상 범위[FX, 5:4]CL:1~4fps, CH:4fps
촬상 범위[DX]CL:1~5fps, CH: 6fps,
촬상 범위[1.2 ×]CL:1~5fps, CH:5fps
전원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15 (1 개 사용)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15 (1 개 사용)
치수   약 141 × 113 × 82 mm 약 146 × 123 × 81.5mm
무게   약 760 g (본체만)  약 900g(본체만)

 

올해 나온 니콘의 풀프레임 카메라에 대한 스펙 비교 입니다.

크게 차이는 없어 보이는 듯하네요.

눈에 띄게 차이가 나는 부분은 무게, 셔터스피드, 기록매체, tiff파일의 지원 유무, 포커스 포인트의 차이가 눈에 띕니다.

두 기종의 DLSR이 서로 다른 라인 업이라는 것을 확연하게 차이를 두네요.

D600이 가격만 준수하다면 스펙은 받아들이만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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