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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01:37 세상속생각/신기한세상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사막





남미의 여행의 꽃이라고 하는 볼리비아에 위치한 우유니사막의 전경이다.
사진으로 보는 전경이지만 정말 그림같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는 풍경들.

볼리비아 남서쪽 해발 3650m에 자리한 우유니 호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경 중 하나.
세계에서 가장 큰 소금 사막이 빚어내는 그림 같은 풍경은
낯선 이방인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기에 매혹적인 장소.
우유니 호수는 4만여 년 전 푸포(Poopo)호수와 우루우루(Uru-uru)호수 물이 마르면서
`우유니`라는 독특한 지형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4~10월에 가면 물이 완전히 증발해 하얀 소금이 바닥을 장식한다.
바다보다 염도가 8배가 강한 이곳 소금을 맛보는 재미도 있지만
자동차를 타고 광활한 소금 사막을 횡단하는 여행은 지구별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다고 한다.
우유니 풍경은 화가의 화려한 붓놀림으로 그려진 수채화처럼 말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감동적

세상은 넓고 가고 싶은 곳은 많은데 정작 가본 곳은 아직 없다.
이 사진 다섯장으로 내가 가보고 싶은곳이 한 곳더 추가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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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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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8/04 16:02 최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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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정말 이쁘네요.. 퍼가겠습니다~^^

  3. 2010/08/0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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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4. 2012/08/26 21:03 Coexist 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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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다시는 저런곳은 생겨나지 않으리 바다는 극심히 오염 되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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