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 마지막회 라임의 나래이션『시크릿 가든』 마지막회 라임의 나래이션

Posted at 2011.01.18 19:47 | Posted in 세상속생각/좋은글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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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한번쯤은 마법같은 순간이 온다.
그 순간은 사랑이 완성되는 순간이기도 하고
사랑이 더욱 견고해지는 순간이기도 하며
어쩌면 이제 막 오랜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일지도 모른다.

여전히 우린 결혼식 사진 한장 없다.
하지만 우린 매일매일 사랑하고 사랑하며 마법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사랑을 한다는 건 어쩌면 정원을 가꾸는 일과 같을 지 모른다.

당신들의 정원에도 예쁜 꽃이 피길.
시원한 바람이 불길.
찬란한 햇빛이 비추길.
그리고 가끔은 마법같은 비가 내리길.

- 드라마 『시크릿 가든』 마지막회 라임의 나래이션

어찌보면 말이 안되는 이야기가 끝이 났다.
개인적으로는 작가님의 확실한 가이드라인을 보여주시면서..
왜 난 아직도 왠지 길라임의 꿈이라고 생각이 드는건지.
파리의 연인의 영향때문에 그런가...

참 단순하고 행복한 이야기...
그리고 그런 마법이 나도 걸렸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들게하는 마지막 나래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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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에 따라 달라지는 생각의 차이한 글자에 따라 달라지는 생각의 차이

Posted at 2010.04.19 23:07 | Posted in 세상속생각/좋은글읽고



나는 언제부터인가 부정적생각을 가지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키도 크다, 키는 작다, 키는 크다, 키도 작다.
서로 상황에 따라서 전혀 그 어감과 뜻이 달라진다.
내 현재 상황에서 한 글자만 바꾸면 내 생각 자체가 달라지는데...
그런데 그게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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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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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향한 저명인사들의 생각들종교를 향한 저명인사들의 생각들

Posted at 2010.03.18 21:01 | Posted in 세상속생각/좋은글읽고


무엇일까, 인간이 하나님의 큰 실수 중 하나일까? 하나님이 인간의 큰 실수중하나 일까?'

'믿음은 무엇이고 진실인지 알고 싶지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념은 거짓보다 더 위험한 진실의 적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 철학자, 시인




'성경은 명예롭지만 상당히 유치하고 원시적인 전설들의 집대성이며
아무리 치밀한 해설을 덧붙이더라도 이점은 변하지 않는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물리학자





'내 평생 인격신의 존재나 죽음 이후의 삶,
천국이나 지옥 등의 종교적 발상들에 대한 눈꼽만한 증거들도 본 적이 없다.

- 에디슨(Thomas Alva Edison) 발명가





'증거가 없이 무엇의 존재를 믿을 수 있다면
그 존재는 마찬가지로 증거가 없어도 얼마든지 부인 될 수 있다.'

- 크리스토퍼 히친스(Christopher Hitchens) 작가





'신앙이란 증거가 없어도(심지어는 반대의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맹목적으로 믿는 것을 말한다.'

- 리처드 도킨스(Clinton Richard Dawkins) 생물학자





'기독교는 인류가 갈고 닦은 것 중에 가장 타락한 시스템이다.'
'우리의 (교육)기관엔 신학교수자리는 절대 허용할 수 없다.'

- 토머스 제퍼슨(Thomas Jefferson) 정치인, 미국 3대 대통령




'저명한 일물들 중 대다수는 기독교를 불신하지만,
대중에게 그 사실을 숨긴다. 혹시 수입원을 잃지 않을까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종교는 지적인 면에서 뿐만 아니라 도덕적인 면에서도 해롭습니다.'

- 버트런드 러셀(Bertrand Arthur William Russell) 철학자, 사회학자




'우주에 시작이 존재하는 한, 우리는 창조주가 있었다고 가정할 수 있다.
그러나 우주가 모든 것을 완전히 품고 있으며,
우주에 경계선도 가장자리도 없다면 시작도 끝도 없을 것이다.
우주가 그냥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창조주의 자리가 어디일까?'

- 스티븐 호킹(Stephen William Hawking) 물리학자



'신이 존재하는지 나는 모른다.
따라서 그의 존재를 믿는 것을 보류하고 없다고 가정하겠다.
검증되지 않은 것은 알 수 없다.'
'나는 진실과 마주하기를 두려워하는 인간이 되기 보다는 두 원숭이의 자식이 되겠다.'

- 토마스 헉슬리(Thomas Henry Huxley) 동물학자


무소유를 외치시다 얼마전에 입적하신 법정스님께서는

"자신을 믿지 않는다하여 자신의 자식들을 지옥으로 보내는 당신네 신을 이해할수 없다.
만일 그렇다면 나는 지옥으로가서 그 구제받지 못한 자식들을 구제하겠다"

이말로 인해서  법정스님께서는 많은 기독교인들로부터 지탄을 받으셨다.

개인적으로 나는 불교도 기독교도, 천주교도 믿지 않는 무교다.
아마도 사람들은 사후세계에 대한 두려움과 현실세계의 안녕을 위해 사람들은 종교를 믿나 보다.

그렇지만 자기를 믿지 않으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기고
믿으면 어떤 일이든 용서하는 그런 이기적인 발상은 이해 할 수가 없다.

지나친 신에 대한 믿음으로 사람을 경시하기 시작하면
그것은 어쩌면 신이 우리에게 말하려는 본질과는 거리가 너무 멀게 생각된다.

하지만 다행이도 어떤 종교들은 이기적인 생각이 아닌 이타적인 생각을 가지고
이러한 자비와 포용을 근본으로 삼는 종교를 보면 시대가 본 받고자하는 성인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어느 한 특정 종교에서는 성인을 보기 힘들다.
과연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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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특정종교의 영향력이 그렇게도 어마어마하게 크다는 반증인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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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를 향한 세계인들의 찬사김연아 선수를 향한 세계인들의 찬사

Posted at 2010.03.17 21:19 | Posted in 세상속생각/좋은글읽고
사진의 출처는 찾기 힘들어 표시를 못하는 점이 사진편집을 한분에게 죄송스러울 따름.

정말 정성스레 만들어진 사진들인 것 같다.

한사진 한사진 볼때 마다 정말 김연아 선수가 너무 자랑스럽고 감동 그 자체이고

그 글귀와 연아선수의 연기는 다시 봐도 정말 환상적인 듯 하다.


Canon EOS-1D Mark II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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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
    오셔 코치와 자연스러운 포옹~
    정말 보기좋고 감동적인 장면인데..
    요즘 문체부에서 네티즌 고소하면서
    논란되는 사건 보고 있으면
    참..안타깝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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